김병만 전처 "보험 24개 가입? 종신보험 4개 뿐…분해서 졸도"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병만 전처, 우먼센스 인터뷰 통해 입장<br>"보험 사기 아냐…재산 은닉한 적 없어"<br>"임신 거부한 적 없어…시험관 시술도 받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tSAMwMOS"> <p contents-hash="42128639895d27fa40a54cd445ee2be76a31e647d6b093593eabbad44e8ecbbe" dmcf-pid="VsFvcRrRr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방송인 김병만의 전처 A씨가 보험 사기 등의 의혹에 대해 전면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d8c3f3a7b0093ad22813a5fa487cb9e3b159fb3a4b952fbf06545e20234c8" dmcf-pid="f54UyDXD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사진=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65049793friu.jpg" data-org-width="658" dmcf-mid="91rLf0Q0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65049793fr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사진=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f80a7bf4bcd68045e3190721d63f0f874ef31ecd81adf25b9d7b425fbc5166c" dmcf-pid="418uWwZwOC" dmcf-ptype="general"> A씨는 8일 공개된 우먼센스와의 인터뷰에서 김병만 측이 제기한 보험 사기, 임신 거부 등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9833bf6cea016eb11ce0cda1bc169eadc037df1e3a55434335aab342b4d7b60c" dmcf-pid="8t67Yr5rDI"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지난 2011년 7세 연상의 비연예인 A씨와 혼인신고했으나 결혼 1년 만인 2012년 파경을 맞았다. 이어 2012년부터 2019년까지 별거했으며, 2019년부터 이혼 소송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4dc68fe32b0e2ed6d8313a5e68d220115eff168f390e9c3c4bb99b85434701d" dmcf-pid="6FPzGm1mOO" dmcf-ptype="general">2023년 대법원에서 이혼이 확정됐으나 이후 A씨는 김병만을 상해, 폭행 등으로 고소했다. 이와 관련 김병만은 2024년 11월 19일 의정부검찰청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625642561ca1309888b5c23607e0ac470f5eeb4bedc7ae9d0b5a683ae4d88de" dmcf-pid="P3QqHstsDs" dmcf-ptype="general"><strong>생명보험 24개 가입 의혹</strong></p> <p contents-hash="7c74363049e299346c142443422a31e36742e83febeda4dbbf33b80b17a2e2e1" dmcf-pid="Q0xBXOFOOm"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 법률대리인 임사라 변호사는 한 유튜브 채널에서 “전 부인 A씨가 김병만 명의로 가입한 보험이 24개고 대부분 사망보험이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03ef4485dcfe3d739537b1cda872050b8dbc57ce06cb277ff30549655a05c7e" dmcf-pid="xpMbZI3Isr" dmcf-ptype="general">A씨는 우먼센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생명보험이 아니라 보험이 24개”라며 “24개의 보험에는 화재보험, 자동차보험, 김병만 본가와 친정, 사무실 화재보험 등이 포함돼 있었다. 종신보험은 4개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d5ae508c5e6efef2c152497fffbe27ecdc414c6e2bd3f82cb29f505dd308761" dmcf-pid="yjWriVaVww" dmcf-ptype="general">4개의 종신보험에 대해선 “경영대학원 단기 과정을 들을 때 알게 된 보험사 FC들을 통해 보장금 1억 원짜리 상품을 총 4개 가입했다”며 “보험료는 월 600만~700만 원 수준인데, 그중 500만 원은 연금보험이다”라고 밝혔다. 또 A씨는 김병만이 FC들을 방송국으로 불러 직접 사인했다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a1174c06dc189d0c9eff3d13dc15c4555f081697c71d9f486fe0cd4ffe09c249" dmcf-pid="WAYmnfNfwD" dmcf-ptype="general"><strong>김병만 재산을 빼돌렸다는 의혹</strong></p> <p contents-hash="6d2744bceb88f3129e26d6c6cb02c1629167663e825892b12f3bd29f6d9e62a5" dmcf-pid="YCpWDJOJIE"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18일 디스패치는 김병만과 전처 A씨의 이혼소송 판결문을 공개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이혼 직전 김병만 몰래 그의 돈 6억 7402만원을 출금과 이체를 통해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p> <p contents-hash="afe291b79e8a0242704b874b4f1618040a60592ef4197b5760446b4baa6fcc52" dmcf-pid="GhUYwiIiEk" dmcf-ptype="general">A씨는 이에 대해 “주택마련 자금”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2019년 봄 거주 중이던 집 보증금을 먼저 이체하고 여러 통장에 나뉘어 있던 돈을 더한 것이라며, 여기에 대출을 더해 집을 매수하려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2c3a88edb1be125b808a2fe9a9f08afb396207a073e26b63bc33c5d7ab090b" dmcf-pid="HluGrnCnrc" dmcf-ptype="general">또한 A씨의 딸 B씨의 파양을 수락하는 조건으로 30억 원을 김병만에게 요구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딸의 파양을 원한 적 없고 30억원을 요구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60f2eb7e4e84593abfd8e80156a23b30916bfd453561b8c7983de7fd066d796" dmcf-pid="XS7HmLhLrA" dmcf-ptype="general"><strong>“임신 거부한 적 없어” 주장</strong></p> <p contents-hash="6b6e631cbe2f2f85249f6a5afabe0a504ea4db09c6ccc9cdfcffd96aa0682a89" dmcf-pid="ZvzXsoloIj"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지난해 10월 방송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이혼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김병만은 사랑은 잠깐이고 이어줄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난 (아이가) 간절했다”면서 “여러 차례 이혼을 이야기했는데 마치 어린아이 투정처럼 차단을 하더라. 소송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83046b34bcd9ee44edb363bd80d3279ecac23ee1aa8c630bb6047cea9d50512" dmcf-pid="5TqZOgSgrN" dmcf-ptype="general">A씨는 우먼센스에 “그 발언에 너무 분해 졸도하기까지 했다”고 전하며 “임신을 거부한 적도 없다. 7년 이상 시험관 시술로 임신을 시도했고 이를 위해 직장도 휴직했다. 이후엔 폐경이 돼 임신이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7d27f3e9a8c59a1295068423e5724401cd5790d117d98762fec9551ec3a099f" dmcf-pid="1yB5Iavama" dmcf-ptype="general">A씨는 “김병만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파양 청구 소장에 ‘김병만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고, 너희 모녀는 돈만 노린다’고 쓰여 있다. 김병만이 벌어온 돈으로 먹고 살았고 딸아이를 키웠다. 그 부분에 대해 정말 고맙다. 그러나 나는 김병만의 돈으로 사치한 적도 없고, 재산을 은닉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fb7ffe5817b1c6b9e719887a85e18087ed120819b7f7171b16a3cd7d714b2f" dmcf-pid="tWb1CNTNDg"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근황과 두 딸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p> <p contents-hash="526f1a01952384adc0a6a6cb8c5c47c495e524ceb3efb6178f7e550d1e909a14" dmcf-pid="FYKthjyjwo"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새 역사 쓴 로제…브루노 마스도 "멋지다" 축하 09-08 다음 “내 새끼 뜻 이어…” 故 오요안나 모친, MBC 앞 단식 농성 돌입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