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가 또 일냈다…'킹더랜드' 이어 '폭군의 셰프'까지, 새로운 흥행 보증수표 등극 [TEN피플]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7tEdsd5l"> <p contents-hash="dd86248f174b6514ae915f9dbade8ece6839c9772b03cc8386231c5feed6360c" dmcf-pid="7wzFDJOJX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세윤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f65d2d1177123f182542fd4690c59bfdbba265833cf03f4de949f6d99d4d3" dmcf-pid="zrq3wiIi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4332xbko.jpg" data-org-width="1200" dmcf-mid="3fEw8UMU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4332xb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08949e9fbed8c23781d8917c145d778732fac6efc16feed37e978173a8c312" dmcf-pid="qmB0rnCntI" dmcf-ptype="general">배우 임윤아가 지난해 드라마 '킹더랜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더니, 올해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연타석 흥행에 성공했다. 아이돌 출신 배우에게 따라붙는 편견을 깨고 작품 흥행을 이끄는 보증수표로 자리매김했다.<br><br>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현대 시대의 셰프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 해 절대 미각을 지닌 폭군(이채민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윤아는 극 중 파리 미슐랭 3스타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았다. 그는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3개월 전부터 요리학원에 다니며 기본적인 칼질과 재료 손질을 익혔고, 자문 선생님께 드라마 속 요리들을 직접 배웠다"고 촬영 준비 과정을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74dfff4995ed1884189614fc618e1b35690ab2be6bc061b35ee80dad219396" dmcf-pid="BsbpmLhL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5595rj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0PMe3v7v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5595rj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cd93291879009b8986fe5b5b4b7625a01955d3522c49232ab057cc55120b2e" dmcf-pid="bOKUsoloXs" dmcf-ptype="general"><br>당초 폭군 이헌 역에 캐스팅됐던 박성훈이 논란으로 하차하며 첫 촬영을 열흘 앞두고 신예 이채민이 긴급 투입됐다. 갑작스러운 교체에 우려가 따랐지만, 방영 직후 빠른 흥행세를 이어가며 불안을 지워냈다. 그 중심에는 임윤아의 활약이 있었다. 프렌치 셰프라는 설정에 맞춰 긴 불어 대사를 완벽히 소화하고, 고난도의 액션 장면까지 직접 소화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업계에서는 실제 "임윤아의 당차고 밝은 성격이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져 설득력을 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시청률의 상승세도 가파르다. 지난 7일 방송된 '폭군의 셰프' 6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12.7%, 최고 14.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2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폭군의 셰프'는 현재 넷플릭스 해외 42개 지역에서 1위, 93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290f1c896419a7e105b3f77c55c74c1f65d210147e2b57bb3504927c0556f2" dmcf-pid="KI9uOgSg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7191lpq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FGaPkP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7191lp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d3e556ed07443ec187cae6740446ee7fb43c279a3caee0cf2e0acf5f10e66ed" dmcf-pid="9A0XjxDxZr" dmcf-ptype="general"><br>임윤아의 흥행 이력은 이미 화려하다. 2023년 주연을 맡았던 JTBC 드라마 '킹더랜드'는 최고 시청률 13.8%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는 2019년 첫 주연 영화 '엑시트'로 942만 관객을 동원했고, 2017년 스크린 데뷔작 '공조'도 780만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맡은 작품마다 흥행을 이끄는 임윤아의 활약에 한 방송 관계자는 "아이돌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 이제는 흥행을 보장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고 평했다.<br><br>1990년생인 임윤아는 2007년 그룹 소녀시대의 센터로 데뷔했다. 발표하는 곡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인기 K팝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007년 MBC 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08년 KBS1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첫 주연을 맡아 최고 시청률 43.6%를 기록하며 배우로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6ddcf710221b9ab2cd3a16a203aa33484a63daee782d6bf9cd23bc62c1584" dmcf-pid="2cpZAMwM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8740qro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51Wo8A8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170258740qr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380abb8bc9f6f4a8500a75171515a8a5a4eb6385d40b56aec99fbcbf731b19" dmcf-pid="VkU5cRrRXD" dmcf-ptype="general"><br>가수로서 '시대를 대표하는 걸그룹 센터', 배우로서 '흥행 보증 수표'라는 두 개의 타이틀을 동시에 가진 인물은 흔치 않다. 이제 임윤아는 이름 그 자체로 작품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인물이 됐다. '폭군의 셰프'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임윤아의 다음 행보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br><br>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웬디, 함께 단풍 보러 떠나고 싶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09-08 다음 옥주현 “내가 비혼주의?…이상형이 조여정일 뿐”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