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 이혼에 子 작성일 09-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swDJOJ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0e63566de88f73ea72956b8ab395b6f8835ef4258afbfd01210a01930bbdd" dmcf-pid="PiOrwiIi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171749610ckxt.jpg" data-org-width="900" dmcf-mid="8uLJd9o9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171749610ck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6fe87656080ba5a73cafbecfced25730f282a9b290f097f2f59f0e9bab6b68" dmcf-pid="QnImrnCnh5"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부모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d6b552173c2ed00820ee5c104cfe7cfcf35c88f09dc1d45c5cbd2679cfa685e" dmcf-pid="xLCsmLhLWZ"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윤민수는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들 윤후와 이혼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윤민수는 지난해 이혼 이후 집 매매 문제로 아직 전처와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상황. </p> <p contents-hash="6271bf76d6212f18aae6c943810cf5e84a5d614ed20a9d6d530b149560defa3f" dmcf-pid="y1f9K141lX" dmcf-ptype="general">윤민수는 출국 사흘을 앞둔 윤후에게 "시간이 진짜 없다. 다음에 한국 올 때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지금은 엄마와 아빠가 같지 있지만, 그 때는 따로 있을 수도 있다. 지금처럼 같이 못 있는다. 네가 엄마와 있을지 아빠랑 있을지 모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4debdf0808745cbae3c4438c5050b9f3985c5d792e7d443664e1ab29f01a18e" dmcf-pid="Wt429t8thH" dmcf-ptype="general">윤후는 잠시 침묵을 지키다가 "이런 얘기를 처음하니까 많이 당황스럽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ac39e98fa88bed94f6bb3730acfb0d8a20b04aac79392e5ac6cef23a9437cf9" dmcf-pid="YF8V2F6FvG" dmcf-ptype="general">윤민수가 "나중에 엄마, 아빠가 같이 안 지내는 모습을 보면 어떨 거 같냐. 괜찮냐"라고 묻자 윤후는 "네. 뭐. 생각보다 (괜찮다). 이제 혼자 알아서 해야한다. 학교 잘 다니고. 혼자 알아서 잘 살아야지"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63af4e6ddd5fed0cd4d878ba900e16d1cf7d85abd35a3e904dfaae172935f1f" dmcf-pid="G36fV3P3WY" dmcf-ptype="general">이어 윤후는 "노는 건 아빠랑 놀 것 같다. 하지만 지내는 건 엄마랑 있을 것이다. 아빠 집에서 놀고 엄마 집에서 잘 것"이라고 털어놨고, 윤민수는 "그건 안되지"라며 훗날 자신의 집에 윤후의 방을 만들어두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7022356f3489eca6073ff37354d51447d1f5ee9b18db8af8b36442d7ac345e4" dmcf-pid="HkYTvkGklW"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19살인 윤후는 "모솔은 아니다"며 "고백도 해봤다. 한번 만나보자고 했다"며 상남자의 고백법을 언급했다. 그러나 헤어질 때는 DM으로 헤어졌다며 "차였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b41c11908cf97dee47f9349945ebcd7ac68fd67f452ecf6ec30f32d5074a53c" dmcf-pid="XEGyTEHEly" dmcf-ptype="general">2006년 1살 연상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아들 윤후를 얻은 윤민수는 지난해 결혼 18년 만에 이혼을 알렸다. 윤민수와 전처는 이혼 이후에도 아들과 여행을 함께하는 등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ZDHWyDXDC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매니악하다?" 로제, 편견 깨부쉈다…VMA '올해의 노래' 수상의 의미 [TEN피플] 09-08 다음 조건 싹 바뀐 '국가AI컴퓨팅센터' 재공모…"민간 지분 70%·바이백 삭제"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