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클럽 공연 初心…스포티파이 '스피키지 라이브' 작성일 09-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레이어스튜디오11</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84AA5f5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07105977f8720a65464677089636bd19b30bea13ef4122e214ee02785f77e" dmcf-pid="B68cc141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스포티파이 스피키지 라이브'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데이식스(DAY6).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is/20250908185858127xifi.jpg" data-org-width="720" dmcf-mid="75mttRrR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is/20250908185858127xi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스포티파이 스피키지 라이브' 무대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데이식스(DAY6).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dbc0337a16c21115b368b966e6f8ba648246632c8e34f4a4aa4805ebcc7982" dmcf-pid="bP6kkt8t1N"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레이어스튜디오11. </p> <p contents-hash="f5d8d82b4eec47e37e89670000b00b347e18a96704f4a84a8297cb94888c8cbf" dmcf-pid="KQPEEF6F5a" dmcf-ptype="general">10년 전 '데이식스(DAY6)'를 기억하는 '마이 데이'는 감회가 남달랐다. 350명 규모의 해당 공연장은 데이식스가 초창기 공연한 홍대 앞 클럽을 연상케 했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070a0b075cef9e120ad07aceef4658fbb934448c9a5a28fee660d4da1384e56e" dmcf-pid="9xQDD3P35g" dmcf-ptype="general">데이식스는 정식 데뷔 전인 2015년 7월31일 홍대 앞에서 열린 '라이브 클럽데이' 일환으로 클럽FF 무대에 올랐다. 이곳의 스탠딩 수용 인원은 약 180명. 같은 해 9월7일 정식 데뷔한 후 그 해 11월 약 500석 규모의 예스24 무브홀(현재 무신사 개러지)에서 이틀 간 공연했다. </p> <p contents-hash="3d663b246f7de3ea91aa14fd4fa8af6486f2cfacbd73016c4dc88ca75846f883" dmcf-pid="2Mxww0Q0to" dmcf-ptype="general">그리고 시간이 흘러 고척돔, 케이스포돔, 고양종합운동장 등에서 공연하는 밴드가 된 데이식스에게 레이어스튜디오11는 초심을 되살리기 충분했다. "옛날 생각이 나는 곳"이라고 밴드 멤버들이 입을 모은 이유다. </p> <p contents-hash="13a8fc13fadf0dec5b9304fbd38ea44524effa5fab758add2c16712ebd5211a7" dmcf-pid="VDEXXPkPZL" dmcf-ptype="general">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정규 4집 '더 데케이드' 발매 전날 레이어스튜디오11에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와 함께 연 시크릿 뮤직바 콘셉트의 공연 이벤트 '스피키지 라이브(Speakeasy Live)'는 이처럼 멤버들과 마이데이의 향수를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dfedb8c2ee0fd76494187a68c33bba26488dd5990fb48672f19c63bfd71e0160" dmcf-pid="fwDZZQEQ1n" dmcf-ptype="general">데이식스는 스타디움 월드 투어를 도는 영국의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가 지난 4월 공연한 고양종합운동장에 최근 국내 밴드 최초로 입성했는데, 더 큰 욕심을 부리기보다 "지금도 충분하다"며 안분지족(安分知足)의 겸손함을 보였다. 원필은 "마이데이분들이 오시기에 편하고 음향 좋은 곳이면 어디든 공연하고 싶다"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3d5c6a110b1c926de11c8c75c9c87d499463f5cee6368ec95d9375b661d285" dmcf-pid="4rw55xDx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스포티파이 스피키지 라이브' 데이식스(DAY6) 10주년 기념 월.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is/20250908185858283uxxk.jpg" data-org-width="720" dmcf-mid="zgS77olo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is/20250908185858283ux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스포티파이 스피키지 라이브' 데이식스(DAY6) 10주년 기념 월.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5.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4d683af40e216593e038e61d686a4ceff30f79d0e26061b83635eb4d0910b5" dmcf-pid="8mr11MwMtJ" dmcf-ptype="general">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온도, 습도, 바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데이식스의 음악은 이번 이벤트에선 맛으로도 즐길 수 있었다. '더 데케이드'의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에서 영감을 받은 논알코올 칵테일이 제공됐다. </p> <p contents-hash="e948aa4adc804a0902c9a647d3624201e47b339a406c68f634316a900db13013" dmcf-pid="6smttRrRGd" dmcf-ptype="general">팬들은 또한 데이식스의 음악 세계를 오감으로 체험했다. 행사장 내 마련된 10주년 기념 비디오 월과 셀프 포토존은 과거 추억에 대한 아련한 후각을, 렌티큘러 카드·패브릭 슬로건 등은 촉각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a06b5a5c29aff679daeb9569d2681c59e49c54b9c3c3241178936d8a1be7e0b7" dmcf-pid="POsFFeme1e" dmcf-ptype="general">데이식스는 "스포티파이의 '스피키지 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지난 10년을 돌아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bf3c7db54fe9e2e1209a2ad03224d8721b8dd175b940ccfd8d0e1388affb25" dmcf-pid="QIO33dsd5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음주방송에 소신 전해 "청소년들에 유해, 자막 길게 해야" ('짠한형') 09-08 다음 최후의 운명술사? 전현무·박나래·박하선·신동·강지영 '운명전쟁49' 합류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