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15세 딸 아이돌 관심 多…오디션 보러 다녀” (‘짠한형’) 작성일 09-0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UiPsts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54355dca4e2beae6f263c3750b3b00bed4286bdd850b84be6ce85bb38d623" dmcf-pid="Y4unQOFO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ilgansports/20250908193226220mqsq.png" data-org-width="800" dmcf-mid="yunTsuRu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ilgansports/20250908193226220mqsq.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f9070ca792847d314deb40d79f6419352e26cf94c82882a9f38738ef6a76a50" dmcf-pid="G87LxI3IEp"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이영애가 아이돌을 꿈꾸는 15세 딸의 근황을 전했다. <br> <br>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 {짠한형} EP. 109 “라면 먹을래요?” 플러팅 원조 이영애, 실사판 라면 먹방’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br> <br>이영애는 쌍둥이 남매에 대한 질문에 “지금 15살이다. 중학교 2학년”이라고 말했다. 정호철이 “따임이 연예계 끼가 있던데”라고 묻자 이영애는 “딸은 조금 제 쪽이고 아들은 아빠 쪽”이라며 쌍둥이지만 성형과 관심사가 다름을 언급했다. <br> <br>이영애는 이어 “우리 딸은 지금은 아이돌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오디션을 보고 다닌다. 그냥 내버려둔다. 못한다고 엄마가 막으면 나중에 ‘엄마 때문에 못했어’ 이런 소리 듣는다고 하더라”고 걸그룹을 꿈꾸고 있는 딸에 대해 밝혔다. <br> <br>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다. 연예계 생활을 되게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엄마를 볼 때는 좋은 것만 보게 되지 않나. 엄마의 이면은 못봤지 않나”며 “엄마가 얼마나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지는 못보고 화려한 것만 보니까”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진♥전수민, 난임 5년 만에 '쌍둥이 남매 임신'…경사 났다 [RE:스타] 09-08 다음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대미 장식한 ‘나는 개가수다’, 흥 폭발 무대···10일간 대장정 마침표!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