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로제 “16살의 나에게 바친다” 작성일 09-0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로제, MTV VMA ‘올해의 노래’ 수상<br>‘아파트’ 함께 부른 브루노 마스에 “고맙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2D1mUMUOZ"> <p contents-hash="04743d615d9f452c16e2bd7d6f9966dc5aa6b8a60a26fef84e523abe5950b884" dmcf-pid="pVwtsuRuO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히트곡 ‘아파트(APT.)’로 미국 대표 대중음악 시상식 ‘2025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서 K팝 최초로 ‘올해의 노래’ 상을 수상하며 감동적인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da410515298f7e85bf524c70798f31ef9e927efbe6bdf1f031421ef5ca7356b3" dmcf-pid="UJyKG8A8DH" dmcf-ptype="general">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2025 VMA’에서 로제는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부른 ‘아파트’로 ‘올해의 노래’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6fb96212dc3a67a07dbe8d18c157c463dd6d2acf52ecf0848b110d0886933fef" dmcf-pid="uiW9H6c6DG" dmcf-ptype="general">금색 드레스를 입은 로제는 떨리는 목소리로 “믿을 수 없다. 감격스럽다”면서 ‘아파트’를 함께 부른 브루노 마스를 향해 “저를 믿어주고 도와줘서 고맙다”고 인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2334864cf5559d4d8e7cecfdf13bc4b3d70d4808e3997ea373a0af601ebca4" dmcf-pid="7nY2XPkP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로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MTV VMA에서 ‘올해의 노래’ 트로피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93047932mjia.jpg" data-org-width="647" dmcf-mid="332j4wZw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Edaily/20250908193047932mj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로제가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BS 아레나에서 열린 MTV VMA에서 ‘올해의 노래’ 트로피를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로이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da082e042679e9394e712ca913b343054d1600e43ffe9a55ee617000d2c998" dmcf-pid="zLGVZQEQmW" dmcf-ptype="general"> 로제는 “16살의 나는 TV 속 사람들처럼 언젠가 꿈을 이룰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꿈을 좇는 여정에서 그때의 나를 실망시키게 될까 두렵기도 했다”면서 “꿈을 좇았던 16살의 저에게 이 트로피를 바친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a7f037ccb37f6d698d31c521b2babe4e98a6bad2dd2ce52ff48a6a710e12ae61" dmcf-pid="qoHf5xDxIy" dmcf-ptype="general">16세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로제는 호주에서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합격하면서 한국으로 건너왔다.</p> <p contents-hash="8901f8090b71f332cc0ec66065173de1b66b5659c244d654ef367d32d0a4a8f9" dmcf-pid="BgX41MwMrT" dmcf-ptype="general">로제는 “제가 오늘날의 예술가로 성장하는 것을 지켜보고, 이 변화를 위해 제 꿈을 담아내 준 분들에게 감사하다. 훌륭한 프로듀서, 송 라이터들이 저를 믿어준 덕분에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1a22e16b93b9927d58900941283d62207639aeaaa7d91a3a2e6b6df9f97d313" dmcf-pid="baZ8tRrRw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간의 노력을 보상받는 순간이기에 기쁘게 이 상을 받는다”며 “12년이 지나, 꿈을 좇았던 16살의 저에게 이 상을 바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722971a1b19576bffe924be2e112d58ab53f6a9ee6de15821f62d41f21c97d2" dmcf-pid="KN56FemeOS" dmcf-ptype="general">영어로 수상 소감을 전하던 로제는 한국어로 프로듀서 테디와 블랙핑크 멤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로제는 테디를 ‘영원한 멘토’라고 추켜세운 뒤 한국어로 “오빠, 저 상 탔어요”라고 했다. 로제는 이어 블랙핑크 멤버인 지수, 제니, 리사의 이름을 부른 뒤 한국어로 “멤버들, 저 상 탔어요. 늘 고맙고 너무 사랑하고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724bfb40be8540136ce600dda969a35429a4e303beb1f5c7c60984d8d8e56d" dmcf-pid="9j1P3dsdDl" dmcf-ptype="general">끝으로 로제는 “다시 한번 저의 절대적인 우상이자 놀라운 선생님”이라며 브루노 마스에게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6e7fb86118ff49e4cc4890426f5ccc3342b6df1b5d44184273623686647f01" dmcf-pid="2AtQ0JOJIh"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블랙핑크가 ‘베스트 그룹’을 수상하며 로제는 2관왕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d6e9d1f508078023fcc525de6b532f6d6c888f3cb959e7daf231aab0b762651" dmcf-pid="VKkZw0Q0sC" dmcf-ptype="general">권혜미 (emily00a@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딸, 아이돌에 관심…오디션 보러 다녀" 깜짝 09-08 다음 곽준빈, 5살 연하♥ 임신→아빠 됐다 "10월에 바로 결혼, 행복·축복"[종합]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