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으로 출발한다...탁구 신유빈, 오도 사쓰키와 WTT 마카오서 32강 맞대결 작성일 09-08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신유빈, 오도 사쓰키와 32강에서 맞대결…상위 랭커 총출동 속 한일 승부 예고<br>한국 대표팀 본격 가동…아시아선수권 앞두고 오상은·석은미 감독 현장 지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08/0000339862_001_20250908203508028.jpg" alt="" /></span><br><br>(MHN 조건웅 인턴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일본의 오도 사쓰키와 맞붙으며 한일전의 막을 올린다.<br><br>국제탁구연맹(ITTF)이 8일(한국시간) 발표한 대진에 따르면 신유빈은 오는 9일 마카오 동아시아 게임돔에서 개막하는 WTT 마카오 챔피언스 여자 단식 32강에서 오도와 격돌한다.<br><br>신유빈은 지난 1월 세계랭킹 9위까지 올랐으나 최근 부진으로 17위로 내려앉았다. 반면 오도는 지난 2023년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우승에 이어 지난 6월 자그레브 대회 정상에 오르며 현재 10위다.<br><br>두 선수는 지난 7월 미국 스매시 16강에서 만나 신유빈이 3-2 역전승을 거둔 바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08/0000339862_002_20250908203508070.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9/08/0000339862_003_20250908203508114.jpg" alt="" /><em class="img_desc">장우진</em></span><br><br>신유빈이 32강을 통과하면 일본의 하리모토 미와와 루마니아의 사마라 엘리자베타 간 승자와 16강에서 맞붙는다. 이번 여자 단식에는 쑨잉사, 왕만위, 천싱퉁, 콰이만, 왕이디(이상 중국) 등 세계 1~5위가 모두 출전한다. 한국에서는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주천희(삼성생명)도 출전을 앞두고 있다.<br><br>남자 단식에서는 세계 톱랭커 린스둥, 왕추친(이상 중국), 하리모토 도모카즈(일본), 우고 칼데라노(브라질)가 출전한다. 한국은 장우진(세아), 안재현 오준성(이상 한국거래소), 이상수(삼성생명)이 대표로 나선다. 장우진은 스웨덴의 안톤 칼베리와, 안재현은 칼데라노와 각각 32강에서 맞붙는다.<br><br>신유빈, 김나영, 장우진, 안재현, 오준성은 오는 10월 인도에서 열릴 아시아선수권 대표팀에도 합류를 앞두고 있다.<br><br>사진=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제주 복싱대회서 쓰러진 중학생 선수 엿새째 의식불명 09-08 다음 허가윤, 포미닛 해체 후 발리살이 근황 "'연예인 시절' 안 그리워, 폭식증 고쳐" (신아로미)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