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위시 료, '일본해' 발언 논란…"사과해야 vs 논란 아니다" [MD이슈]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일본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일본해의 게 맛있겠다" 발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ZeO7e7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28181b1ca89783beb75184a50eb84818804c85fb268bf2d870dd7b0bef824" dmcf-pid="u85dIzdz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시티 위시 료./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ydaily/20250908204226501qzhw.jpg" data-org-width="640" dmcf-mid="p5OihBiB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ydaily/20250908204226501qz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시티 위시 료./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d567788d221604f0878514905fee5fbb0579b8909459f148c1905b95dfa24a" dmcf-pid="761JCqJqw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해린 인턴기자] 그룹 엔시티 위시(NCT WISH) 멤버 료가 방송 중 '일본해'라는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b5fbd4bebd70d1c32f99788ff52cd64875a1efd7a5de7449887745899176ff93" dmcf-pid="zPtihBiBOL"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엔시티 위시의 일본 정규 라디오 프로그램 'CHAT WITH WISH'에는 멤버 리쿠, 재희, 료가 출연해 후쿠이현에서 유명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일본인 멤버 료가 "일본해의 게 맛있겠다"라고 말한 것이 문제가 됐다. '동해'를 '일본해'라 칭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04d8d52d61713481d65693cc917313c050d9f5fb235409705b593abce78744e" dmcf-pid="qQFnlbnbIn" dmcf-ptype="general">라디오에서 한 발언이 소셜미디어에 공유되면서 논란은 빠르게 확산됐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일본 현지화 그룹이지만 한국에서도 활동하면서 눈치도 안 본다" "그럴 거면 일본에서만 활동해라" "한국이 역사 문제에 얼마나 예민한데 소속사에서 교육해야 한다" "얼른 사과해라"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c5aea5d746717d2b0c23891dfa23dc41f5a632fff710943261bbd5db4513e60" dmcf-pid="Bx3LSKLKOi" dmcf-ptype="general">반면, 일부 팬들은 료를 옹호했다. "료가 한국 팬들과 기싸움하려고 그런 것도 아니고 맛있다는 게 논지였다" "일본인들은 학교에서 '일본해'라고 배우니 자연스럽게 말이 나온 것" "논란이 과하다"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e86556e5a13ae6042af67b82ca1e9f518434c29d5e28375e5c00057cbbf949ee" dmcf-pid="bduNWfNfmJ"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소속사나 멤버 본인의 별다른 입장 발표나 사과는 없는 상황이다. 발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역사적으로 민감한 부분을 건드려 논란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 실력이”…‘4인용 식탁’ 옥주현, 의아한 후배 평가 토크 09-08 다음 옥주현, 패티김에 건방지단 말 들었다?…"리허설 1시간"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