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실력이”…‘4인용 식탁’ 옥주현, 의아한 후배 평가 토크 작성일 09-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wHVEHE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96cbd692507398ce0fecd44ee67c82ee795dd4782d684f07c84ff1aca31cb" dmcf-pid="ZtrXfDXD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tvdaily/20250908203941017rqhg.jpg" data-org-width="658" dmcf-mid="HTcWKAWA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tvdaily/20250908203941017rq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95068c660f1b7a3dfbcfe04039d833caff31144132f10548ea2318c880c83b" dmcf-pid="5FmZ4wZwC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옥주현, 토크쇼에서 대 놓고 후배 배우 실력을 평가하는 발언으로 보는 이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8239b013da3dd8e3d2459618e270d8af9a66e6aeb00178607681941db0f0266" dmcf-pid="13s58r5ryW" dmcf-ptype="general">8일 공개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옥주현, 절친 테이, 이지혜 등의 토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007783a104b15a6e5ed757b1be034fc0a230561da4229c1c384dcedfe1220a0" dmcf-pid="t0O16m1myy" dmcf-ptype="general">테이는 “라디오 게스트 하다가 옥주현 누나를 알게 됐다. 또 제가 당시에 뮤지컬 배우 김지현 씨와 ‘스위니 토드’ 작품 하고 있었는데, 그때 누나가 김지현 누나 응원하러 왔다. 그렇게 연을 트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af3a6fcbaffbc90e79a7642ca005139fa86810b0615df31847977ee2f676a5" dmcf-pid="FpItPstslT"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익숙한 가수가 뮤지컬을 하면 그 목소리가 뻔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테이는 달랐다. 보물을 발견한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f3deebce93cf26de8d3ddda039b3cf6467c88a57077f6e5584befe43e1a3c6" dmcf-pid="3UCFQOFOCv"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2016년 이지혜와도 ‘스위니 토드’를 기점으로 친해졌다고 토로했다. 그는 "지난 2016년 쯤이었고 뮤지컬 ‘엘리자벳’을 통해서 좋은 목소리를 가진 후배와 친해지자고 생각했다"라며 당시 후배였던 이지혜 목소리나 연기를 관찰하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e5b6c7137e8fb50cb472be97aa03952096d965723208bb3781f265f6d6b26e" dmcf-pid="0uh3xI3IvS"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절 관찰하고 계신지도 몰랐다. 그냥 무서운 선배였고 인사만 잘 하자고 생각했다. 제가 맘에 드셨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옥주현은 “나는 네 실력이 마음에 들었다”며 급작스레 후배 실력이 마음에 들어서 접근했다고 토로, 상대방의 실력을 평가하는 듯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puh3xI3I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U7l0MC0Cy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경림, 미담 터졌는데…"대식가 테이·나윤권 대신 계산, 많이 놀랐다" ('4인용식탁') 09-08 다음 엔시티 위시 료, '일본해' 발언 논란…"사과해야 vs 논란 아니다" [MD이슈]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