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옥주현, 건방지고 무서운 선배 이미지 해명 "타협점 못 찾아" [TV캡처] 작성일 09-0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NsFeme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b2b0aa24b4ced0f0e5542ad9c3a3a7ba7034e85fc14430ffa12e227f63cf99" dmcf-pid="1cjO3dsd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 식탁 옥주현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10057740tvlc.jpg" data-org-width="600" dmcf-mid="XZyFPsts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10057740tvl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 식탁 옥주현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b5bda5f1dd64f8598ac12beb95f118529f8b46dbf78e22078709c4802f072d" dmcf-pid="tkAI0JOJ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옥주현이 "건방지다"란 평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bd8b52071435855784066f1eb499ecd9cf8d0f316ddd5b09073734d822849a4" dmcf-pid="FEcCpiIiCU"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출연해 가수 테이, 뮤지컬 배우 이지혜와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acd0ba06e5d75480d0971b68671b95f086d3f6ccb786efbd508d7716854fb87" dmcf-pid="3YyFPstshp" dmcf-ptype="general">이날 옥주현은 이지혜와의 인연에 대해 이야기 하다 "저도 표정 관리를 잘 못 한다. 핑클 시절에 관찰 카메라 찍히는 게 많았는데, 엄마가 항상 '웃는 척이라도 해라'라더라. 하기 싫어하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친구가 그렇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db77aca4dc04e39b4209f239c23f2629f48430e7161349ae80d6b4ac871fc6" dmcf-pid="0GW3QOFOh0" dmcf-ptype="general">이어 "그 모습을 찍어서 알려줬다"며 "(이지혜는) 할 말을 다 하는 스타일이다. 저의 기나긴 백마디를 함축해서 잘 정리해준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c4e7eb2595ba100d42b1d120d7b6e8ada97335c69dbf0ed38f1792003fccca62" dmcf-pid="pHY0xI3Il3" dmcf-ptype="general">이지혜도 옥주현의 첫 인상을 얘기했다. 그는 "옥주현은 무서운 선배, 친해지고 싶지 않은 선배, 거슬리지는 말자는 선배였다. 제가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막상 대화를 나누다보니 서로 공통점을 알게 됐다"고 말하자 옥주현은 "너의 실력이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1a6dd53ac65b3357650e143ba930140f328b4e829c00f324c7f181292ff6fe" dmcf-pid="UXGpMC0C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10058986fulj.jpg" data-org-width="600" dmcf-mid="ZvbQD3P3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10058986ful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14a4a54dd81f0524befab69b190fd25e9fd1d8e07abb9723184e86c1e19262" dmcf-pid="uZHURhphlt" dmcf-ptype="general"><br> 이후 박경림이 "패티김 선생님이 '옥주현은 건방지다'라고 한 적이 있다"고 하자 옥주현은 웃었다. </p> <p contents-hash="2a91a1fbb725a0d41dd079c251a491f7886858cb9a1a89f53dc6106b02363dff" dmcf-pid="75XuelUlh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옥주현은 "핑클 리허설 할 때 저 혼자 리허설을 한 시간했다. 어떤 분이 '좀 적당히 하면 안 되냐'고 하더라. 제 무대를 어떻게 적당히 하냐고 답했다. 당연히 최선을 보여야하는 사람인데 어떻게 '적당히'라는 타협점을 찾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2b28ba91167a417e9c1e7a96bfd48a3edfef7749d7fc909c21506d06dfb57b" dmcf-pid="z1Z7dSuSv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런 얘기를 패티김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선생님이 '어쩜 나랑 똑같냐'고 하시더라. 그러면서 선생님이 '그러면 건방지다고 욕한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qt5zJv7v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400만 관객 돌파…역대 日 애니 흥행 3위 등극 09-08 다음 곽튜브 10월 결혼·혼전 임신 공표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