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핑클 삭제하고 봐줬으면 했지만‥죽어서도 뗄 수 없어” (4인용식탁) 작성일 09-08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8VsBNTN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b39fb31f18cdd80f199eca5332a60747b58fd7fd8c083b34caa4fa6d82d11d" dmcf-pid="G6fObjyj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211625186zdeq.jpg" data-org-width="600" dmcf-mid="yVxv4wZw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211625186zd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7bcaf7b24909cdbdccb9a9f067326da4850d8d9fd8d1230ca4464d028024d" dmcf-pid="HP4IKAWA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211625370rbtn.jpg" data-org-width="600" dmcf-mid="WYVsBNT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newsen/20250908211625370rb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XQ8C9cYcT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b9ce8d762dfbbbb61955e6fd47543665c2e9ceeae541feb4f2034ffd52042e0" dmcf-pid="Zx6h2kGky7" dmcf-ptype="general">옥주현이 과거 핑클 활동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692b9054f5e0b1520e9045e864af3d6241e5ae47c60a688dad396e23d3245872" dmcf-pid="5MPlVEHEyu" dmcf-ptype="general">9월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옥주현이 절친 테이, 이지혜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640809359764bbc7ac9139d56798f68c6129a99bc4742927a013448bbd1ed020" dmcf-pid="1RQSfDXDhU"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최근 핑클 데뷔곡 ‘블루레인’을 다시 부른 이유로 “팬미팅에 중학생, 고등학생이 오더라. 핑클로 날 알 수 없는 나이다. 뮤지컬로 안 거다. 너무 감사하고. 원래 가수였다는 걸 놓지 말아야겠다”며 “핑클 옥주현이란 걸 사람들이 삭제하고 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시간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2d72be64113853bd5ddc593729fffedfb489439e9ed129b29518918122822b1" dmcf-pid="texv4wZwTp"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제 핑클은 “죽을 때까지 뗄 수 없고 죽어서도 마찬가지”라며 “이 자리에 대한 감사를 새롭게 재탄생시키고 싶었다. 오랜 핑클 팬에게는 새로운 버전, 새로운 팬들은 새롭게 저 혼자 부른 노래를 알고 시작인 거다. 시작점이 다른 두 팬들에게 원래 가수였으니 무대에서도 콘서트에서도 함께 부르고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가수였지 상기시키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27636500a8b0a13ec05d5e5392276644cd1640e0b1bc8eac5aa909725d2a92" dmcf-pid="Fu0g5xDxS0"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겨울까지 쭉 노래를 발표할 예정이라며 “‘Feel Your Love’가 그렇게 야릇한 가사인지 몰랐다. 이효리 언니에게 좀 미안했다. 부탁할 때. 언니가 랩을 맡았다. 그 부분을 언니가 하면 좋은데. 언니가 래퍼가 아닌데 랩을 부탁하는 게 좀 마음이 찜찜했다. 언니가 선뜻 해주겠다고 해서 팬들에게 선물이 됐다”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bd4df773fdcc5ca8281db98f34854ba84bc6a8dee558df09a0eebf881bab636b" dmcf-pid="37pa1MwMv3" dmcf-ptype="general">박경림이 “오랜만에 녹음실에서 만나니 어땠냐”고 묻자 옥주현은 “이상했다. 고맙고 뭉클했다. 또 다른 슬픔이 있더라. 넷이 또 모일 수 있는 시간이 진짜 없을 수 있겠다. 그런 마음에 뭉클함과 슬픔이 있더라. 세월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지났다. 신기하고 감사하고. 세대교체를 위해 새롭게 디지털 싱글을 내고 있다”며 “콘서트 직전에 ‘화이트’가 나올 거”라고 예고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0zUNtRrRyF"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qujFemel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행 유튜버 곽튜브, 비연예인과 내달 결혼..."혼전임신, 아빠 됐다" 09-08 다음 손창민, 선우재덕 오해+흑화 "박상면과 작당 모의...네 재산 내놔" ('대운')[종합]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