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옥주현에 편견 있었다…친해지고 싶지 않은 무서운 선배” (‘4인용식탁’) 작성일 09-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WkpiIi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f1e90294a8152196336e90c32ab71145af41bf7bf72c7b3eabaacb08282a1" dmcf-pid="GyYEUnCn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사진 I 채널A ‘4인용식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today/20250908211204488wvkm.jpg" data-org-width="700" dmcf-mid="U5nDMC0C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tartoday/20250908211204488wv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사진 I 채널A ‘4인용식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fa1327ddbc34c5253f61406e11a8db1cd928420e678b2f54d7b09b9c9eb7b3" dmcf-pid="HYHw7olo5z" dmcf-ptype="general"> 뮤지컬 배우 이지혜가 옥주현의 첫인상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54569fd50322b332e0fa842f5f2cfc97ce4787ce77125a71799068118eea573f" dmcf-pid="XGXrzgSgt7"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옥주현이 테이, 이지혜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9f19f3ce93222d8f4ac4165f819901d54cd1ddf4620ab9293aac27ceaa8e7ea" dmcf-pid="ZHZmqavaZu" dmcf-ptype="general">이날 옥주현은 이지혜와 지난 2016년 ‘스위니토드’에서 처음 만났다며 “뮤지컬로 넘어와서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이 ‘엘리자벳’이다. 그걸 기점으로 ‘좋은 목소리를 가진 근성 있는 후배와 공부하자’라고 생각했다. 이지혜와 오랜 시간 함께하면서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d1c09476ca93fddd0e3a64718d4d9ecadd8ebcbe165201150daf64a78c8c862" dmcf-pid="5X5sBNTNtU" dmcf-ptype="general">옥주현이 사람을 관찰하며 공부했다고 하자 박경림은 “옥주현이 누군가를 관찰하면 되게 무서울 것 같다. 이지혜 입장에서는 옥주현이 자기를 관찰하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2e3705f68622597128b650b6d06f406499ea3603068364d3c117734dde9cb14" dmcf-pid="1Z1ObjyjXp"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나도 옥주현한테 편견을 가지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대외적으로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은 무서운 선배였다. 그래서 ‘인사만 잘하고 거슬리지 말자’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나랑 옥주현은 접점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통화를 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까 서로 공통점을 알게 됐다. 다르면서도 비슷한 부분이 많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9ec51127f89ccfe9f564b1d00786b6b940788f966a5a56240ba0e7b9a4eca7f" dmcf-pid="t5tIKAWAY0" dmcf-ptype="general">한편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F1FC9cYc53"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니에 빠져 30kg 쪘다는 고3 “베란다에 아지트 만들어 밤새 봐”(물어보살)[핫피플] 09-08 다음 이영애, “등록금 벌러 찍은 CF”…이병헌도 있었지만 옆 친구가 더 잘생겨 보여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