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식탁' 옥주현 "비혼선언 NO, 조여정 같은 남자 만나고파"[TV캡처] 작성일 09-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PTnyqy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ffe3edb84491820b8d960995bf8a6977178339ee4dbe39d467897eeb861c2" dmcf-pid="UiQyLWBW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 식탁 옥주현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10848913zmvd.jpg" data-org-width="600" dmcf-mid="01FaBNTN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10848913zm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 식탁 옥주현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a013a189dc5c09562ea9f47dca2f6dd87e306c599a5ff2a04bd49104750c8f" dmcf-pid="unxWoYbY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옥주현이 비혼주의에 대해 밝혔다. </p> <p contents-hash="9bd8b52071435855784066f1eb499ecd9cf8d0f316ddd5b09073734d822849a4" dmcf-pid="7LMYgGKGy9"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출연해 가수 테이, 뮤지컬 배우 이지혜와 여러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ce8b619e10840cd7f389dbe7d6eec2277309d15be6e53ef2bdbbeae2be13255" dmcf-pid="zoRGaH9HTK" dmcf-ptype="general">이날 옥주현은 "용돈 받으면 가족 선물 다 챙겼다. 용돈 뺏길 바엔 나한테 쓰도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246469f676177e8ca20c5b55a8beccbf47f87cd664fab85279474c4eaa5a9d" dmcf-pid="qgeHNX2XW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곁에서 가장이자, 남편 역할을 맡아왔던 것에 대해 "버거워서 결혼도 고민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997fa077d907e6ca4b059ce3554cbed9bc1fc80dec7952446fcc88f4e0c2b36" dmcf-pid="BadXjZVZhB"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비혼을 선언한 것은 아니다. 나머지 세명은 결혼을 하지 않았냐. 멤버들 결혼 질문에 지금은 안 하고 싶어라고 답한 거다. 분명히 그 질문이 여러 파장이 있을 것이라 예상해 그냥 선을 그어버린 것도 있다. 정해놓지 않았지만 서로의 곁을 내어준다는 건 쉽지 않구나를 더 알게 됐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5c2bc53f4f41edc20b502cd8b12a89b1bf88ee8231a5e25397853b4ca0f0bb02" dmcf-pid="bNJZA5f5S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옥주현은 "배우 조여정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배울 점이 많고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이상형이다. 조여정 같은 남자가 있으면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Kfqw8r5rS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진, ♥아내에 '8000만원 외제차' 선물 "부부 드라이브 잘 안 해"('가장멋진') 09-08 다음 애니에 빠져 30kg 쪘다는 고3 “베란다에 아지트 만들어 밤새 봐”(물어보살)[핫피플]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