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윤서령, 경기민요 ‘배 띄워라’ 선사 작성일 09-08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u9KAWA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fdbad2e6a9e5c2f48f035a9aecca8862af24bbef430f310e5ad2e0d01e4d5a" dmcf-pid="udFz7olo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Life ‘더 트롯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212350030rxts.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svSKLK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khan/20250908212350030rx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Life ‘더 트롯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9a5bc346540b3d99fb3a6f8d023b7004b37dff7c95692becdc113ec0e4e60d" dmcf-pid="7J3qzgSg3m" dmcf-ptype="general"><br><br>‘트롯 비타민’ 윤서령이 넘치는 흥과 끼로 ‘더 트롯쇼’를 접수했다.<br><br>윤서령은 8일 오후 방송이 된 SBS Life ‘더 트롯쇼’에 출연, 경기민요 ‘배 띄워라’를 넘치는 에너지로 재해석하며 명곡 무대를 선사했다.<br><br>시스루 레이스 상의에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붉고 푸른 그라데이션 탑, 그리고 퓨전 한복 스타일의 스커트를 매치해 MZ 감각을 살린 윤서령은 상큼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발성과 맑은 음색으로 민요 특유의 맛을 살려낸 것은 물론, 고운 고음과 안정적인 저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했다.<br><br>독보적인 끼와 흥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한 윤서령은 잔잔하고 애절한 도입부에서 시작해 180도 달라진 클라이맥스까지 ‘배 띄워라’를 국악 발성으로 소화, 흥겨운 변주로 기승전결을 완성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리듬감을 살린 창법과 힘 있는 호흡 조절로 곡의 생동감을 더한 윤서령은 전통과 현대의 매력을 모두 담아낸 완성도 높은 무대를 만들어냈다. 눈빛과 손짓까지 섬세하게 감정을 담아낸 무대 매너는 물론,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br><br>‘트로트 MZ 표’ 민요 재해석으로 흥과 에너지를 전한 윤서령은 TV CHOSUN ‘미스트롯3’ TOP10 출신으로, 반전을 거듭하는 퍼포먼스로 ‘트롯 불사조’라 불리며 주목받았다. 이후 ‘슬픈 가야금’으로 컴백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실력을 선보이며 성장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통통 튀는 매력으로 팬심을 사로잡은 윤서령은 신곡 ‘슬픈 가야금’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독보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사랑받고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 7회 같은 1회도 괜찮아" '이숙캠' 분노 부부 아내, 악플 박제 09-08 다음 엔시티 위시 료, ‘일본해’ 발언에 갑론을박...“동해라 해야” vs “그래도 일본인인데...”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