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7회 같은 1회도 괜찮아" '이숙캠' 분노 부부 아내, 악플 박제 작성일 09-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skc141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a1cd0368cd5289fe4139ea773e8e10d0f53c6544f9a8d274294dc8c6352d21" dmcf-pid="4uOEkt8t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분노 부부' 아내 신이나씨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oneytoday/20250908212247778dqxs.jpg" data-org-width="647" dmcf-mid="VmtGY4j4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oneytoday/20250908212247778dqx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분노 부부' 아내 신이나씨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1607a51ebdbc5582b39160190b7ef60d1758c4b11b8194f4630ad9c671d9ee" dmcf-pid="8e3XH6c65l" dmcf-ptype="general"><br>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출연자 '분노 부부' 아내 신이나씨가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0f6c695ca0669f525f0173c496c4368b8828c9334bf02145d73bb33992ce4998" dmcf-pid="6d0ZXPkPZh" dmcf-ptype="general">신이나씨는 지난 7일 SNS(소셜미디어)에 악성 댓글을 캡처해 올리며 "(부부관계) 주 7회는 희망 사항이고 주 7회 같은 1회도 괜찮다. 저 일도 하고 애 셋 맘이라 체력, 면역력 바닥이지만 그거랑은 별개라고 생각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ae101c8aac1de3afa20ae460a3e8600761ffafcaacb7b03fb2beffc2f2a9f36" dmcf-pid="PJp5ZQEQHC" dmcf-ptype="general">앞서 신씨는 지난달 28일 방송에서 "(부부관계가) 많으면 한 달에 2~3회 정도다. 마음 같아선 주 7회를 요구하고 싶다. 양보해서 주 3회만큼은 지키고 싶다"며 부부관계 횟수를 늘려달라는 조건을 최종 조정에서 내걸었다.</p> <p contents-hash="b416d1e953ee6d474731235bbcd0aabee07e68f5b45c87c84b0bae5540cd2540" dmcf-pid="QiU15xDx1I" dmcf-ptype="general">이에 남편 장석호씨는 "새벽 4~5시에 일어나서 400~500㎞ 정도 운전한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너무 피곤하다"며 아내 요구사항에 난색을 표했다. 결국 부부는 이날 방송에서 '부부관계 한 달에 10회'로 합의를 봤다.</p> <p contents-hash="d7a05d8a9a1b381c7abe67f45cff2b0120759b60c4b9c748ed319e7c5bf78023" dmcf-pid="xnut1MwMYO"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신씨를 향한 악플이 쏟아졌다. 신씨는 일부 선 넘는 악플러를 향해 "그 사람들은 아무와 해도 좋은가 보다. 저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하다. 뭐 이제는 주 0회가 됐지만 기다리겠다"고 대응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ece8344feec353f8f17908b6f4c9895ec935eb45471708040a6a3065c1ce8b3" dmcf-pid="y5coLWBW5s"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MTV 올해의 노래 및 2관왕 09-08 다음 ‘더 트롯쇼’ 윤서령, 경기민요 ‘배 띄워라’ 선사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