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종갓집 장남과 결혼한 日 아내 “한국어 잘하지만 가족들 앞 말문 막혀”(물어보살) 작성일 09-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DAfava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9daf24f83cfc5a1724eb8479ce3674a9e5229909f6b2d7bd69efdf5b46011a" dmcf-pid="uLwc4NT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213139844ookg.jpg" data-org-width="530" dmcf-mid="zkB21MwM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poctan/20250908213139844ook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fcb0f10d60cb57c8bf6a0e0516909b5403b0bf7a6434fac4861a2a050ca764" dmcf-pid="7ork8jyjhq"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서장훈이 일본인 사연자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cbb15dc4344fda5eb1ede33028d3e240764de072c7d83a3223d8437b3a8064da" dmcf-pid="zeAgKnCnlz"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 332회에는 국제결혼을 한 부부가 사연자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af5498126d5b1e39da2ca2ac36add05b7e5025822b8feafa19f364a55d2d46b2" dmcf-pid="qdca9LhLS7" dmcf-ptype="general">일본인 아내는 “남편한테는 말이 많은데 집 밖에 나가면 한국 사람과 대화하기가 어렵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49ebab307cc15e1a6b5436a5b8f562d1d757743944f5096e71e6407f84829e3" dmcf-pid="BJkN2oloCu"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원래 소심한 성격이냐고 물었고 남편은 “저희가 종갓집 장남이다. 명절에 가면 모인 사람만 20명이 넘는다. 친척들은 항상 말을 거는데 여러 명이 말을 걸다 보니 말문이 막힌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330749f5dccee47647034d7250dada41efacf2af610301c3e2a4877fcc4b53" dmcf-pid="biEjVgSgSU" dmcf-ptype="general">아내는 “시부모님이 잘해주시니까 그것에 부응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된다. 남편 앞에서도 울었다. 조금 힘들다”라며 마음대로 되지 않는 소통에 마음고생을 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기대에 부응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한 게, 외국인이 아무리 어학당에서 배워도 3년 만에 쓰기 힘든 단어다”라고 말하며 한국어 실력을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bedb129b41ecf2b9a970fc04ce87426bb83d874d3caaaa4a988941fe95ccca6" dmcf-pid="KnDAfavavp"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사연자에게 “자신감을 가져라. 목소리가 상대방의 귀에서 튕겨 나오는 느낌이다.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다. 정확하게 또박또박 크게 얘기하면 문제가 없는 실력이다. 대화할 때 쑥스러워도 한국어 실력을 키우는 훈련으로 생각해라. 자연스럽게 스몰토크를 끊임 없이 해라”라고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9Lwc4NTNh0"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ba594c7fd333cd9259346bdfc361908fc2a3fb4c79cf39f6fc818c7a54aab9e" dmcf-pid="2ork8jyjl3"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32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록마녀의 '마법'에 사로잡혔다...뮤지컬 '위키드' 한국 누적 관객수 100만 돌파 09-08 다음 '168cm 47kg' 김윤지, 16kg 감량 비결 밝혔다…"공복 유산소→홈트용 방 마련" ('승아로운')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