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염정아 걱정하는 최윤지 안심 시키며…"아저씨가 엄마 많이 좋아해" ('첫, 사랑을 위하여') 작성일 09-08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beF8A8G9">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HLKd36c61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40bb2cf8a06dd40de9d7344579fe3533bf1caa359016d06482b37b45fa8032" dmcf-pid="Xo9J0PkP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첫, 사랑을 위하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14048949sj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fbeF8A8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14048949sj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첫, 사랑을 위하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63e2916237da49b539c565fcc6ccba3e14857cf434493f87bbe8821a4b8b21" dmcf-pid="Zg2ipQEQHB"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염정아를 걱정하는 최윤지를 안심시켰다.<br><br>8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함승훈/극본 성우진)11회에서는 류정석(박해준 분)과 이효리(최운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최윤지는 류정석에게 "우리 엄마 아저씨 만날 때 많이 뚝딱 거리지 않냐"고 물었다. 류정석은 "적당히"라고 했다. 이효리는 "연애 처음 해 봐서 그렇다"며 "23살에 저 때문에 연애도 못해보고 그랬는데 아저씨 덕분에 엄마 요즘 너무 보기 좋다"고 했다.<br><br>류정석은 "우리 나이가 되면 미숙한 게 오히려 미덕이 될 때가 있다"며 "엄마 귀엽고 애교도 많다"고 알렸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엄마 인생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고군분투다"고 했다. 이어 "엄마 엄청 억척스러워 보여도 속도 여리고 셈도 못한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93b8fbd7ff270aa9b11da123a0f0f54b4dc653b6228b01e6b0d08121db74a1" dmcf-pid="5aVnUxDx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첫, 사랑을 위하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14050231wyel.jpg" data-org-width="1200" dmcf-mid="YQhtkYbY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14050231wy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첫, 사랑을 위하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be075a81678ba9e1bb963eb7d4506205f7aecd192e31293773eb5a13740c00" dmcf-pid="1NfLuMwMZz" dmcf-ptype="general"><br>류정석은 "좋은 사람이다"고 했다. 이효리는 "그래서 아저씨랑 엄마 생각을 하면 여기가 저릿저릿 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엄마 생각하면 좋다며 이효리는 "아저씨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하며 웃었다. 이효리의 말을 알아차린 류정석은 속으로 "엄마를 잘 부탁한다는 말이다"고 생각했다.<br><br>이에 류정석은 "아저씨가 엄마 많이 좋아한다"며 "엄마 외롭게 안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이효리는 안심된다는 듯이 류정석을 바라보며 친근하게 "아저씨 저 꼼장어 시켜주시라"고 했고 이에 류정석은 이효리의 마음을 알고 미소를 보였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방송 10년 만에 ‘현타’ 호소..한숨 쉬며 “살짝 지친다”(물어보살)[종합] 09-08 다음 박지현 '녹아버려요', 또 한 번 '더트롯쇼' 1위→명예의 전당 입성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