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논란 3년만 입 열었다…"떳떳했는데 일 커져" 작성일 09-08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EUHKLK1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bb87667040deb5f26c2895568c4c49673972a19ea92b9ad50ece9ff99ac0a7" dmcf-pid="BjDuX9o9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이 '옥장판 사건'으로 불리는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oneytoday/20250908221349455gewk.jpg" data-org-width="1200" dmcf-mid="7ZZeVgSg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oneytoday/20250908221349455ge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이 '옥장판 사건'으로 불리는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72b28fc5a303e3e1992f0d2d7989a550d0e5d0e6c82a247cc0bf4b838da3d7" dmcf-pid="bAw7Z2g2tr" dmcf-ptype="general"><br>그룹 핑클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45)이 일명 '옥장판 사건'으로 불리는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7b35f6e02d35759c01d92ad912b29d02acf1aacce725f51f3056683964c5ead" dmcf-pid="K4xSDH9HZw"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엔 옥주현과 가수 테이, 뮤지컬 배우 이지혜와 MC 박경림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1eeae39f7bae5810ccd7f242d711b82b954e6caeca563b54beab3142c23c8ba" dmcf-pid="98MvwX2XGD"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림은 3년 전 있었던 캐스팅 논란을 언급했다. 앞서 옥주현은 2022년 6월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캐스팅 라인업에 옥주현과 같은 회사 소속인 이지혜가 포함되면서 인맥 캐스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89223863d3fa34c327ac73444ea542b8efba231de6eb299c3727283440223add" dmcf-pid="26RTrZVZtE" dmcf-ptype="general">당시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려 옥주현을 저격했고 옥주현은 김호영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으나 이후 화해하며 사태가 일단락됐다.</p> <p contents-hash="c666c18a405642709503e1e46155e1331f5de9fbeb3bbfa35d617359678e4a3c" dmcf-pid="VPeym5f5Gk"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당시를 떠올리며 "후배인 이지혜가 잘할 수 있도록 선배로서 가르쳐준 것뿐이다. 특정 작품을 위해 준비한 게 아니었다. 함께 공부한 작품은 '엘리자벳'뿐만이 아니었다. 저도 이지혜에게 많이 배웠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d282d6249350f0b2f23ebcba546d09686a962e7f30208b5736553f365de72" dmcf-pid="fQdWs141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이 '옥장판 사건'으로 불리는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oneytoday/20250908221350752zul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pgxEHE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moneytoday/20250908221350752zu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이 '옥장판 사건'으로 불리는 인맥 캐스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bf0202bebceeb50a5daccf76f0b7952073f743c97ed94138511f35ab2d02e5" dmcf-pid="4xJYOt8tYA"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떳떳하니까 '괜찮아질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너무 커졌다"며 "논란 이후 서로를 위해 연락을 안 했다. 안 괜찮으니까. 안 괜찮은 걸 알기 때문에 연락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c0ee3ec25c2828e673d19f3f8d600c3e9bae8175d351d52d9ca07932791870" dmcf-pid="8MiGIF6FHj" dmcf-ptype="general">이지혜 역시 "언니가 워낙 그 역에서 굳건한 1인자였다"며 "언니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고 레슨을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도마 위에 오르지 않아도 될 이슈의 주인공이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c18c24eaebed4056e0f592a360286ed811f3079d235e7f66efb099506e211de" dmcf-pid="6RnHC3P3YN" dmcf-ptype="general">그는 "꿈만 같던 오디션에 합격했는데 '괜찮냐'는 메시지만 받았다. 누가 전화 오면 '전 괜찮으니 주현 언니한테 전화해 달라'고 했다"며 "(옥주현과) 서로 그 얘길 안 하고 지내다 공연 끝나고 끌어안고 펑펑 울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c220c32eff87a913e7b8cb525008fa30310d523f9f3ada6956a887b56f70ad96" dmcf-pid="PeLXh0Q01a" dmcf-ptype="general">당시 옥주현에게 문자를 보냈다는 테이는 "워낙 연예계는 갑작스럽게 외로운 마음의 병이 오니까, 힘들까 봐 격려 문자를 보냈는데 뜨겁게 답장이 왔다"며 "실력으로 무대를 쟁취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겠다는 걸 느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a60bf5996cd024beda72478bd9b2cca21cc832309061e0adc5035eac4637296" dmcf-pid="QdoZlpxp5g"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태♥백아영, 자식 농사 대박났다…"첫째 과학고 진학, 둘째도 영재고 준비" ('동상이몽2') 09-08 다음 '이혼' 서인영, "내 잘못 아니야" 의미 심장…유튜브서 입 열까 [엑's 이슈]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