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논란' 해명 "이지혜 인맥캐스팅 NO..오디션서 뽑혀"('4인용식탁') 작성일 09-08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kDjTzT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11dfd78969e082160407c541a08f18bf318612c80c45cac82e94a9e9c5385" dmcf-pid="uGEwAyqy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220847839efwp.jpg" data-org-width="547" dmcf-mid="p5cENv7v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tvnews/20250908220847839ef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c1e40bed5e01ca34f06ceb54f0fed213ed6f3ee339526ee2fbccb41d2945c2" dmcf-pid="7HDrcWBWh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옥주현이 '옥장판 논란'을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f5439f5f9e5c2ce18c3ca51b0d3734a3ed369d8c3187a2b046de67ec7a63bbae" dmcf-pid="zXwmkYbYlv"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옥주현이 절친 테이, 이지혜를 초대한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ba3d5ba4929ebc8364fe7223501be34a4c348a4b9739c0c8da4ec87695d55ee" dmcf-pid="qZrsEGKGCS" dmcf-ptype="general">이날 박경림은 3년 전 불거졌던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논란을 언급했다. 이에 옥주현은 "저는 (이)지혜와 (논란에 대해) 서로 얘기 안했다. 왜냐면 안 괜찮으니까. 안 괜찮은 걸 아니까"라고 솔직하게 터놨다. </p> <p contents-hash="8545229e39e6e30966858c47363307a13a3b4feee80eecc2286f2b1fcde65979" dmcf-pid="B5mODH9HC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옥주현은 "저는 이지혜에게 '엘리자벳' 뿐만 아니라 전부 다 네가 잘 학습해오면 잘할 수 있다고 알려준 것이다. 저 작품이 뜨니까 그걸 위해서 달리자는게 아니었다. '엘리자벳'만 공부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나눈 것 뿐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9f0c09d0e2c810e283593abf89b1e9e4012009439bd6bbd3d5a72d2f22ebff1" dmcf-pid="b1sIwX2Xhh" dmcf-ptype="general">이어 옥주현은 "(이지혜가) 충분히 학습했고, 잘 성장했고 오디션에서 만장일치로 뽑혔다. 우리가 떳떳하니까 오해가 사라질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758d2ec4c602ad7fba18c143331de6f46d1d3862fc131cbc7901fbe48bbe1b7" dmcf-pid="KtOCrZVZCC" dmcf-ptype="general">관련해, 이지혜 역시 "언니가 워낙 그 역할에 굳건한 1인자고, 저는 언니랑 개인적 친분이 있고 레슨도 받았다. 그런 도마 위에 오르지 않아도 됐는데.. 오디션 보고 캐스팅 되고 제 인생의 한 페이지 같은 역할이었다. 그런데 친구, 동창들, 심지어 연락 끊긴 썸남들까지 다들 '괜찮냐'고 연락이 오더라"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621ac751cad5cb4685f889ecd0a2342aba86a30bcd6128cfa5474b6f3ec91d9" dmcf-pid="9FIhm5f5yI" dmcf-ptype="general">한편, 옥주현은 지난 2022년 '엘리자벳'의 캐스팅에 소속사 후배 이지혜와 함께 이름을 올려 '인맥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김호영은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며 광분해, '옥장판 논란'으로 불린 바 있다. 이 일로 옥주현은 김호영을 고소하기도 했으나, 통화로 잘 풀어 고소를 취하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23Cls141C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이병헌에게 사과 “바로 옆에 더 잘 생긴 남자가...” 09-08 다음 염정아, 수술 들어간 딸 최윤지 편지에 오열 "내 엄마여서 고마워" ('첫, 사랑') [종합]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