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발족 국가AI전략위원회 참여 보안 전문가 2인 누구? 작성일 09-08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 대통령, 이원태 국민대 교수(전 KISA 원장)와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위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U1VgSgNe"> <p contents-hash="88ce10ffa289f51c956f7b3b4724f674a776e5a80c13fbb00205b3cecdedbc58" dmcf-pid="bbutfavajR"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방은주 기자) 대한민국을 세계 인공지능(AI) 3강에 올려 놓을 조타수 역할을 할 국가AI전략위원회가 8일 마침내 발족했다. 이 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이 위원장이다. 상근부회장은 정부 측 2명, 민간 1명 등 총 3명으로 민간출신은 민주당 디지털특별위원장과 경기도 경기도 정보화·미래성장 정책관을 지낸 임문영 미래전환 대표가 이날 위촉됐다. 정부 측 나머지 2명은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과 구윤철 기재부 장관이다. 법령에 따르면, 위원은 총 50명 내외로 구성하는데, 이중 민간위원이 34명이다.</p> <p contents-hash="bc72ca24361b15c48b99f55fff61d65f4d074026f30604e97501c4aeae727c4b" dmcf-pid="KK7F4NTNjM" dmcf-ptype="general">이날 민간 위원 34명이 이 대통령에게서 위촉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는데, 이중 보안 측 인사는 이원태 국민대 특임교수(전 한국인터넷진흥원장)와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2명이다.</p> <p contents-hash="fcd246fdd35c1aa564f8b4f667a336302f9a69c80c589b5d13e97772dec73f6f" dmcf-pid="9R69nI3Ikx" dmcf-ptype="general">이 교수는 현재 국민대학교에서 정보보호 및 AI 정책 분야 특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AI 안보와 거버넌스 전략에 관한 칼럼도 활발히 발표 중이다. 이 교수는 교수는 2021년 1월 제6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에 취임, ‘디지털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p> <p contents-hash="b2b452ad66137cf11ce12689da57b409bb8fc3841f461a0f002c5fbea56acbf3" dmcf-pid="2eP2LC0CoQ" dmcf-ptype="general">특히 임기 중 디지털 안전망 구축, 개인정보 보호 강화, 디지털 신뢰 강화, 투명한 기관 경영, AI 기반 사이버 보안 대응체계 고도화 등에 주력했다. 또 개인정보위 자문위원, 한국인터넷윤리학회·한국인공지능법학회 부회장,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정책기획위원 등을 역임하며 정책과 학술, 윤리 분야에서 폭넓은 전문성을 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b1435ff24503d788d5b9be56ca0f0c13b9e8d13e59edbb80b8ef5d26ae6f7" dmcf-pid="VdQVohphA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원태 국민대 특임교수(사진=지디넷코리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ZDNetKorea/20250908223015037tcbd.jpg" data-org-width="400" dmcf-mid="zk3mZ2g2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ZDNetKorea/20250908223015037tc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원태 국민대 특임교수(사진=지디넷코리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cfc38099b1ea4cb261f3fc3de53250c725f8fa2d451671ca69634e1897d12c" dmcf-pid="fJxfglUlN6" dmcf-ptype="general">약 14년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며, ICT 정책과 연구에 깊이 관여했다. 미·중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소버린 AI(기술주권 확보) 전략 등에 관심이 높다. 이 교수는 위원회 산하 8개 분과 중 사회 분과에 속했다. AI가 산업뿐 아니라 노동, 교육, 복지, 윤리, 사회 불평등 등 전방위적 사회 문제와 연결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c902aef9551cf5eb8433f92d6ea700a2fef3ff70d42f91522c3f0e917b9da7d0" dmcf-pid="4iM4aSuSg8" dmcf-ptype="general">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는 1999년 지란지교소프트에 입사해 연구소장을 역임한 후, 2014년 지란지교시큐리티에서 분사, AI보안 전문 스타트업인 이로운앤컴퍼니를 설립했다. 특히 지란지교시큐리티 대표 재직시 이 회사를 코스닥에 상장, 보안 전문가로서의 경영 전문성도 인정받았다. 이로운앤컴퍼니는 생성형 AI의 보안 분야 국내 개척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55f523fc60264d552e1b55fd1b3b80bc6e6e879674885fe0bd75df5d2e504f" dmcf-pid="8nR8Nv7v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ZDNetKorea/20250908223016436jarc.jpg" data-org-width="640" dmcf-mid="qKz38jyj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ZDNetKorea/20250908223016436ja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두식 이로운앤컴퍼니 대표. (사진=지디넷코리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0f6981ba23f49f026d807a16a9e5cd778afdd8a752cad829270d3e195dc023" dmcf-pid="6Le6jTzTof" dmcf-ptype="general">'세이프엑스(SAIFE X)'라는 AI 보안 솔루션 MVP 출시를 준비 중이다. 이 제품은 생성형 AI 사용 시 프롬프트 단계에서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를 필터링, 정보 유출을 방지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다. 윤 대표는 8개 분과 중 국방 및 안보 분과에 배정 받았다. 이 분과는 심승배 한국국방연구원 AI정보화연구실장이 분과장이다. 윤 대표는 국방AI에 수반되는 보안 문제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3a0e467dadb6c123935009003e0a9e0875049e637d3281aabbdb63f519119a7" dmcf-pid="PodPAyqyAV" dmcf-ptype="general">방은주 기자(ejbang@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리포트' 청춘 지옥, 청년을 위한 특집 방송 09-08 다음 반다이남코 하라 료스케 PD “업그레이드된 디지몬의 세계를 만날 수 있을 것”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