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병만, 두 아이 위한 제주도 신혼집 공개 "자연 가르치기 위해" ('조선의') 작성일 09-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JMEGKG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5fac4a7d4220a58461832ecc719ccc78f42862de437027e6c1b887b353f08" dmcf-pid="bYsDGbnb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223024811otes.jpg" data-org-width="659" dmcf-mid="zdlO1fNf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Chosun/20250908223024811ote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7ce9673aa7425912d006f39cb10237475a3aea260cf46fdf5cb97e19725402" dmcf-pid="KGOwHKLK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이 제주도 신혼집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2352704d6021c353865313da11c8bc0f5a8773f4c38c348b3ff39739dc07657" dmcf-pid="9HIrX9o937"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의 제주도 신혼집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38b3180e47c2ff78f047c9453dbf996f4faadbdc4f72969730921dfee182663" dmcf-pid="2XCmZ2g2uu" dmcf-ptype="general">오는 20일 재혼을 앞두고 있는 김병만은 두 아이와 살고 있는 제주도 신혼집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맹부삼천지교다. 자연을 가르치기 위해 제주도로 왔다"며 두 아이를 위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44682b6881619722e6db7a4d453306e856f7afeffdde5405310f5c150f15ce6" dmcf-pid="VZhs5VaVUU"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방 하나를 통째로 아이들 서재로 양보했다. 알록달록한 방에서 육아에 집중하는 김병만은 "아침 시작을 이렇게 한다. 애들이 (장난감) 뒤집어놓고 흩트려놓은 걸 저녁에 치운다"며 "예전에는 해외 나가면 제 물건들만 샀는데 이제 모조리 아이들 걸 산다. 얘가 선택하겠지만 치과의사가 됐으면 좋겠어서 의사 놀이 장난감도 산다. 말로는 치과의사 되겠다더라"라고 흐뭇해했다. </p> <p contents-hash="cef7f99b01b03727db88565fc535ec0e8c37078639e2f26da3a6d0a1da5531fd" dmcf-pid="f5lO1fNfzp" dmcf-ptype="general">달인이지만 육아는 역시 힘들었다. 넘치는 체력의 아이들과 놀아주다 지쳐 바닥에 쓰러진 김병만은 "너희를 못 이기겠다. 너희랑 48살 차이 난다. 네 바퀴 차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f8a56aba312a87bfaf3b38c7ad8e216765507dfae0a2fcf112e95084b916fdb" dmcf-pid="41SIt4j4F0" dmcf-ptype="general">해양경찰 홍보대사 위촉식을 위해 경찰청에 가기로 한 김병만.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도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김병만은 두 사람과의 인연에 대해 "'달인' 팀 이후로 제일 많이 만난 동생들"이라며 "저희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도 알던 동생들이다. 얘기하니까 기억을 다 하더라. 아이들 얘기도 하니까 놀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8tvCF8A8u3"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태, 뭐하나 봤더니..돈 쓸어 담는 근황 “한 달에 행사 90개”(동상이몽2)[순간포착] 09-08 다음 '재혼' 김병만, 제주도 신혼집 최초 공개…"그저 아이 둘 있는 집" (조선의 사랑꾼)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