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아내, 결혼-임신 숨겼던 이유 고백…“혼자 감당했던 시간” 눈물 작성일 09-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ycC3P3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41f3c8830f440b7b1aada43c4bc5dd4e6d09682922182de4739885cf0ce40" dmcf-pid="4UWkh0Q0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의 아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235751023rgmd.jpg" data-org-width="700" dmcf-mid="2NiKxEHE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235751023rg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의 아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4f35c8ac10704eac72bd7ba3c784e40ccac911808280326b9af3c92b65e602" dmcf-pid="8uYElpxpCA"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개그맨 김병만의 아내가 방송을 통해 결혼과 두 자녀의 존재를 외부에 알리지 않고 홀로 감당해야 했던 지난 시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2a3c848ca61eac626bc84fb1165f09c9169d4f40af7217aa165c90e6f19a9e3" dmcf-pid="67GDSUMUCj"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의 아내가 그간의 이야기를 고백했다. 김병만은 외출하고 홀로 남은 아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일상이 거의 없어 혼자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특히, “남들에게는 일상적인 일도 우리는 주목을 받는다. 아이가 아파도 같이 병원에 갈 수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79b39c237e0a8cedda4b9ff4e6651aea4de5c9a555dc8982e5609d0d38f36e4" dmcf-pid="PzHwvuRuyN"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아내는 임신 소식부터 자신이 먼저 외부에 알리지 말자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그는 “김병만의 아이로 주목받게 하고 싶지 않았다”며 “때가 되면 언젠가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f80fcaf62615de9f135b633e97e1e8408bc2764312bc59a312010aaf11a3a5" dmcf-pid="QqXrT7e7Ta" dmcf-ptype="general">그는 아이를 혼자 출산했던 아픔도 털어놨다. “지금 생각해보면 혼자 감당했던 부분이니까 약간 울컥한다. 사실 무서웠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MC들과 출연진들은 독박 육아와 출산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위로를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9bcf82399b57939e885e5b7d919fe021b64eacd28a18db2ddd51b6bfda2ca6" dmcf-pid="xBZmyzdz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의 아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235751346vrsc.jpg" data-org-width="700" dmcf-mid="Vu609LhL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SEOUL/20250908235751346vr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의 아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02b0909457eb8109620c777a272001f69e16a57f35f3d67b09134d9fe1cdfc" dmcf-pid="yUWkh0Q0So" dmcf-ptype="general"><br>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병만의 아내는 남편에 대한 깊은 존경과 사랑을 표현했다. “김병만 하면 ‘달인’, ‘족장’처럼 강한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마음이 되게 여리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제 두 아이의 아빠가 된 김병만에게 따뜻한 시선과 응원을 보내주길 당부하며, “소중하고 존경스러운 남편이자 끝까지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efbdbd2d0b0ef862933ad744d95d15233c0eab396ad16ed8de95a656f1a8a94" dmcf-pid="WuYElpxpWL"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지난 2010년 결혼했으나 오랜 별거 끝에 2023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전처 딸 파양 소송까지 승소하며 법적 문제를 모두 정리했다.</p> <p contents-hash="3ea8642e48582f29bafa8e1259e04c0442ef04c4ad2e13bbcb2facca28cb3a51" dmcf-pid="Y7GDSUMUTn"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최근 현재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며 혼외자로 두었던 아이들 역시 자신의 호적에 올렸다. 김병만 측은 전처와 혼인 관계 파탄 후 현재 아내와 사이에서 두 아이를 얻었다고 밝혔다. 김병만은 오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p> <p contents-hash="8eb198a1c10997ae736b9df496d4580924d6741af7463520ec7d67e7c29bd674" dmcf-pid="GzHwvuRuWi"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암 완치 후 1년 만에 재검 "다행히 문제없어" 09-08 다음 미디어 기업, 광고로만 돈 벌던 시대는 끝났다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