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맛피아 아닌 김풍을 선택한 이유…"아직도 궁시렁거려" ('덱스101') 작성일 09-08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VFcWBW1r">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1J9lpxpG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f62740b2cd0d1bafad997c8f7cf79fb422ef51824035ab77cad57cf4e0fe6" dmcf-pid="Uti2SUMU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35647552mwr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oFlMDXD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35647552mw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8e6c48ab7b49f5f035a61f7cd557f644004e1d2cea7840a19c8cdc04061d10" dmcf-pid="uFnVvuRuYE" dmcf-ptype="general">덱스가 나폴리맛피아 대신 김풍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br><br>방송인 덱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서는 '덱스와 김풍의 냉터뷰를 부탁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br><br>영상에서 김풍이 등장한 가운데 덱스는 영상에 대해 "라면꼰대 오마주다"고 알렸다. 김풍에게 덱스는 "뭐 신기한 걸 많이 넣으시더라"고 했다. 김풍은 "원래 진짜 초창기 컨셉은 식자재를 구해서 그걸로 라면물을 끓이고 그랬는데 이제는 어느덧 라면도 안 끓이고 뭐 그렇다"고 했다.<br><br>덱스는 김풍에 대해 "개성 넘치는 그런 요리가로서도 또 유명하시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팬이다"며 "저는 원래부터 알고 있었고 저번에 뵈었을 때 그 눈빛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했다. 이 말에 놀란 김풍은 "정말이냐"고 하며 되물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1c8cb6e159511116475866d5c50691f64d5a2919d963c1ebceedfffe1a9a5" dmcf-pid="73LfT7e7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덱스101'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35648848he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3ozGLC0C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10asia/20250908235648848he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덱스101'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542de96dc112e6cf8019d6de72e4be4103037c9876c1cabbfcb1b66ced9466" dmcf-pid="z0o4yzdz5c" dmcf-ptype="general"><br>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처음 김풍을 만났다는 덱스는 "제가 맛피자를 선택하지 않고 작가님을 딱 선택하고 촬영 종료가 됐다"며 "고맙습니다 이렇게 인사를 하는데 작가님이 딱 나가시면서 눈이 마주치는데 작가님이 진짜 멋있게 찡긋하는 거다"고 전했다. 김풍은 "왜냐면 사실 맛피자랑 진짜로 요리하면 내가 완전히 진다"며 "근데 이제 뭔가 상황적으로 봤을 때 그래도 뭐 나쁘진 않았나 보다 한거다"고 하면서 웃었다. <br><br>덱스는 "아니 근데 그때 억지로 드린건 절대 아니다"며 "제가 방송에 재미를 위해서 드린 건 아니고 너무 충격적인 맛이었고 진실된 선택이긴 했다"고 말했다. 김풍은 이에 "고맙다"고 인사했다. 덱스는 "거기에 대해서 맛피자가 굉장히 아직도 좀 그런다"고 했고 김풍고 공감하며 "아직도 궁시렁 거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현정, 위험 빠진 아역 배우 구했다.."온몸 던져, 생명의 은인" 09-08 다음 윤도현, 암 완치 후 1년 만에 재검 "다행히 문제없어"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