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광저우 여신' 예비신부, 원자현 맞았다 "과분할 만큼 내 이상형" [TV캡처] 작성일 09-0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Pfh0Q0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0c0194071f0095dc0e35c703f01fd472501d34dc72aa09bd92067716d7289b" dmcf-pid="19Q4lpxp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커플 / 사진=TV조선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34952013rfve.jpg" data-org-width="600" dmcf-mid="XMSIfava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34952013rf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커플 / 사진=TV조선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efcf21a405ca84758fcc19375f669f11f305ddcb41feba348722ca3c3a0ac7" dmcf-pid="t2x8SUMUl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가 예비신부 원자현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661349a860a406af9de427d93a419b0f58b7602a3e31e4c75dc0a44d9d89437" dmcf-pid="FVM6vuRuhH"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코미디언 윤정수와 12세 연하 예비 신부 원자현의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491546cb951e27984961f658789ae4fd397f6d295d91d370c696d885154c48a" dmcf-pid="3fRPT7e7lG"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수는 제작진에게 결혼 소식을 전하며 쑥스러워했다. 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매력이 아주 강하다. 미모가 일단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4faea4d3c19ec509ef991f9899d7b34360c25f1fe5d70184b8436ce1db52165" dmcf-pid="04eQyzdzTY" dmcf-ptype="general">이어 "알뜰함에도 반했다. 데이트할 때 주차비 나오는 게 싫으니 지하철을 타고 가자고 했다. 쓸데없는 지출을 줄이는 데 도움도 된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21e3010d5c8603f85127f105c3fa57c00612b2f7a0aee7f75b3ab3f7986934b1" dmcf-pid="p8dxWqJqSW" dmcf-ptype="general">전성기 시절 사치의 아이콘, 과거 빚이 30억이란 기사로 논란이 일었던 바다. 윤정수는 "사업실패와 보증을 잘못 서서 생겼었다. 제가 쓴 돈은 아니지만. 나머지 돈을 도저히 탕감하기 어려워서 파산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7bb512a6c1ea5f94bbafc07eb7311a99e1e1d537172d8e7e5c27ba62a0124dd" dmcf-pid="UzfKs141Cy"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예비 신부로 인해 경제 관념도 바뀌었다며 "그동안 정말 어떤 사람이 나의 마지막 사람이 될까 했다. 이제야 제 짝을 만났다. 지금 만난 이 사람이 저의 운명의 짝"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300469718649be1d2ce1573004b7de1bb6b4478b9c8c677c2b641e475fecd0b" dmcf-pid="uq49Ot8tWT"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수는 동료 배기성, 임형준을 만나 "결혼한다. 11월 30일"이라고 발표했다. 깜짝 놀란 두 사람은 "방송보고 안 사람들이 더 많다. 가상 결혼인 줄 알았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a98ac299056697f721a36af86c07378f1e7da8b7fad5ad38604d9b1b3df07f7" dmcf-pid="7B82IF6Fhv" dmcf-ptype="general">예비신부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던 윤정수는 "처음엔 후배라고 생각했다. 만나다가 그렇게 됐다. 확신에 관한 느낌을 주는 사람을 처음 봤다. 결혼에 대한 확인이 너무 정확했다. 또 예쁘다"라고 하며 미소 지었다. 이를 듣던 임형준은 "예비 형수님이 형을 선택한 건 돈은 안 보고 선택한 거다. 형만 보고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61de086c88b4d3c63832c476c2b8882706c1178330be6f58a3272f58c29547" dmcf-pid="zb6VC3P3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34953253onvc.jpg" data-org-width="600" dmcf-mid="ZudxWqJq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8/sportstoday/20250908234953253on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040d113e55987e9d577a3199b1922979b7cfe602df7b7915329adf56995389" dmcf-pid="qKPfh0Q0hl" dmcf-ptype="general"><br> 동료와 만남을 마친 뒤 윤정수는 예비 신부를 만나러 갔다. 그는 "걱정이 많다"며 "예비 신부가 10년 전에 방송을 했을 때 악플을 많이 받았다. 상처를 많이 받았는데, 악플을 잊고 산 지 10년이 넘었으니까"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839f8e3759d03f9927b64bf168adf2e554a0b804a62bc44e3865f3d6dc04cde4" dmcf-pid="B9Q4lpxpTh"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카페에 도착해 예비신부를 보며 미소 지었다. 그는 "원진서 양이다. 여보 인사해"라고 말했다. 원진서는 "너무 어색하다"며 부끄러워했다. </p> <p contents-hash="e6bef066780f97ce0172a7b32e032ec57b5edc1a69b61d99d506a83eaabea007" dmcf-pid="b2x8SUMUlC" dmcf-ptype="general">원진서는 "예전에 스포츠 방송으로 인사드렸던 원자현이다. 지금은 원진서로 불러달라"며 "방송 안 한 지는 6년 정도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으로 알려지기 전부터 일을 많이 했다. 오히려 알려지고 나서 적응이 안 되니까 힘들었다. 기사도 선정적으로 많이 나서 부담스럽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자연스럽게 방송이랑 멀어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21c1b62a75d21f49a44877b14194c9f026e290e347d0d7a56f2c6fa01f36620" dmcf-pid="KVM6vuRulI" dmcf-ptype="general">이어 "용기를 낸 거지만, 오빠가 먼저 용기를 줘서 같이 나올 수 있게 됐다"며 "오빠가 귀엽다"며 애정을 숨김없이 표현했다. 또한 "지적이고 섹시한 남자를 좋아하는데, 제가 볼 때 윤정수 오빠가 지적이고 섹시하다. 오빠 같은 사람 안 만났으면 시집 못 갔겠다 싶을 만큼 과분할 만큼 이상형이 딱 맞는다"고 콩깍지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c5c87673e9bd81a8fc85af6ca55c2f15430c5ea4da2a699770e0804dccb1d8d" dmcf-pid="9fRPT7e7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전' 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아니었다?.."원진서로 개명" ('조선의 사랑꾼' 09-08 다음 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6년 만에 방송 출연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조선의 사랑꾼') 09-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