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강원도청 윤지환, 호주 멜버른서 특훈 작성일 09-09 4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배영·평영 우수 선수 전지훈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09/0000140836_001_20250909000823831.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도청 윤지환(왼쪽 두번째)을 비롯한 배영 및 평영 대표 선수들이 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호주 멜버른으로 특훈을 출발하기에 앞서 각오를 다지고 있다.</em></span> 남자 배영 50m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윤지환(강원도청)이 소수 정예로 꾸려진 호주 특훈 명단에 발탁됐다.<br><br>8일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윤지환과 김승원(구성중), 이주호(서귀포시청), 조성재(대전광역시청), 지유찬(대구광역시청) 등 배영 및 평영 대표 선수들이 전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떠났다.<br><br>이들은 내달 3일까지 4주간 졸 핀크 코치와 닉 베리아데스 코치의 지도를 받는다. 두 지도자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영국 경영 대표팀이 단체전 은메달 두 개를 획득하는데 일조한 바 있다.<br><br>대한수영연맹의 호주 특훈은 처음이 아니다. 2023년 5월과 2024년 4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파리 올림픽 대비를 위해 다녀왔고 올해로 세 번째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특훈에서는 자유형을 넘어 배영과 평영에서도 국제 경쟁력을 갖춘다는 구상이다. <br><br> 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호주 #특훈 #윤지환 #멜버른 #수영<br><br> 관련자료 이전 장우진, 마카오 챔피언스 32강 안톤 칼버그와 맞대결 09-09 다음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심재덕, 태백서 개최된 트레일러닝 대회 51km 부문 우승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