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마카오 챔피언스 32강 안톤 칼버그와 맞대결 작성일 09-09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TTF 랭킹 반등 절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09/0000140835_001_20250909000821814.jpg" alt="" /></span>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속초 출신·사진)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마카오 챔피언스 남자 단식 첫 관문인 32강에서 안톤 칼버그(스웨덴)와 맞대결을 치른다. 국제탁구연맹(ITTF)은 8일(한국 시간) 마카오 챔피언스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대진 추첨 결과 장우진은 오는 11일 안톤 칼버그와 32강을 치르게 됐다. 오준성(한국거래소)은 토가미 슌스케(일본), 안재현(한국거래소)은 휴고 칼데라노(브라질), 이상수(삼성생명)는 티보 포레(프랑스)와 첫 경기에서 만난다.<br><br>장우진은 지난달 31일 막을 내린 2025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2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감을 충전한 상황이다. 다만 최근 WTT 시리즈에서 잇따라 입상에 실패하면서 ITTF 랭킹이 28위까지 하락, WTT 홍콩 파이널스 출전권 획득을 위해 반등이 절실한 상황이다.<br><br>한편, 이번 대회 남자 단식에서는 오상은 감독이 벤치를 지킨다. 장우진과 안재현, 오준성은 내달 인도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로 선발된 상황이어서 세계 각국의 에이스가 총출동한 이번 대회부터 본격적으로 대표팀 체제에 돌입한다. 한규빈 기자<br><br>#장우진 #마카오 #챔피언스 #32강 #안톤<br><br> 관련자료 이전 20세 부터 9년 장기연애한 오은영…"내가 왜 그랬을까" ('결혼지옥') 09-09 다음 수영 강원도청 윤지환, 호주 멜버른서 특훈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