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더블 스코어 작성일 09-09 38 목록 <b>본선 16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정환 九단 ● 신진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9/09/0003928001_001_20250909003911477.jpg" alt="" /></span><br> <b><제4보></b>(39~46)=이 판은 2013년에 첫 만남을 가진 신진서-박정환의 70번째 ‘신박전’이다. 상대 전적은 잔혹하다. 신진서 기준 46승 23패. 더블 스코어 차이가 난다. 더욱이 2022년 8월 이후에는 17연승 중이다. 박정환은 3년 가까이 판맛을 못 보고 있다. ‘이제는 이길 때가 됐다’라는 주변의 말이 나온 지 꽤 됐지만 야속하게도 패점이 쌓여 갔다.<br><br>가벼운 그림을 하나 소개하자면 39로 참고 1도 1은 악수. 그런 다음 3으로 느는 것은 4 이하 10까지 꽃놀이패가 발생한다. 실전처럼 가만히 느는 것이 정수인 이유다.<br><br>42는 귀를 굳히면서 좌하 흑 세력을 견제하는 의미에서 호처임에는 분명하다. 그보다도 축을 방비하면서 참고 2도 1로 잡는 수가 컸다. 2로 공격해 오면 3, 5로 활용한 후 7로 굳혀 백이 재미있는 국면이다. 우변 공격을 선행하는 것과 고민한 43, 우변 타개는 걱정 없다는 44는 서로 큰 곳.<br><br> 관련자료 이전 대도서관 부검 ‘범죄정황 無’, 지병 가능성 제기…음모론·비방도 확산 우려 09-09 다음 하드코트 정복한 알카라스, 2년 만에 세계 1위 탈환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