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 부검 ‘범죄정황 無’, 지병 가능성 제기…음모론·비방도 확산 우려 작성일 09-09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gvVgSg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f6656718a6196ad821dff24f45007f8d17110f8b67289eb30a3b79080e9b1" dmcf-pid="znaTfava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이청청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04430066auch.png" data-org-width="680" dmcf-mid="UnO3iOFO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04430066auc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이청청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a85040ab9999b38756c77efa5b59173290303ba30881f124fdadd63bf01859" dmcf-pid="qhTqjTzTTZ"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세대 유튜버 대도서관(본명 나동현·46)의 갑작스러운 사망과 관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1차 부검 소견을 발표했다. 경찰은 지병으로 인한 사망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9b2fa8acd19486f10ce92763cd5e04c5384a5f624bdf27aace5018b924bf1882" dmcf-pid="BlyBAyqyCX" dmcf-ptype="general">서울 광진경찰서는 8일 “국과수 측으로부터 ‘타살 등 범죄 혐의점이 없다’는 1차 구두 소견을 전달받았다”며 “고인이 생전에 심장 관련 통증을 호소한 진술을 토대로 지병 사망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최종 부검 감정서가 나오면 사건을 종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a592754e6719aed2ce3460f2da9ae945996a905fdb6917da6d9663e25818fae" dmcf-pid="bSWbcWBWhH" dmcf-ptype="general">대도서관은 지난 6일 오전 8시 40분경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현장에서는 유서나 범죄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1f9d400f5c8e755ee18f2607ec292ff1cd95405c1f750cc742133b35b44f9f9" dmcf-pid="KvYKkYbYSG" dmcf-ptype="general">고인은 사망 직전까지 활발히 활동했다. 그러나 고인의 비보가 전해진 이후 일부 유튜버와 채널에서 자극적인 제목과 근거 없는 음모론을 퍼뜨리며 2차 가해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89dd3677b59b44e481dfec7e37f437da9fdc4776d8ef78ffef4e02180b20edc" dmcf-pid="9TG9EGKGlY" dmcf-ptype="general">극우 성향의 모 유튜브 채널에선 ‘대도서관 죽음 미스터리’라는 영상을 게시하며 대도서관과 정치인을 억지로 연결지었다. 이 채널은 “대도서관은 친이재명, 친문재인 성향, 이재명 주변 사람들은 꼭 이렇게 갑작스럽게 숨진 채 발견된다”는 식의 음모론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4dc93af5160afa95b8747a0fbdbe0e557b7b2d5d11fd6325835b846a3e55bcb" dmcf-pid="2yH2DH9HyW" dmcf-ptype="general">또한 일부 채널은 “전처 윰댕과의 마지막 통화내역”, “수백억 유산 행방” 등 자극적인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하며 유족을 겨냥한 억측을 쏟아내고 있다. 개인 SNS에 “고졸 BJ” 등 고인을 조롱하는 발언을 서슴없이 남기며 논란을 키운 유튜버도 있다.</p> <p contents-hash="003b340203e6d7f906448a2c47ca7d3094fa956cdfb25f8178291d677d8efedd" dmcf-pid="VWXVwX2Xvy" dmcf-ptype="general">이러한 2차 가해가 확산되자 누리꾼들은 “고인을 콘텐츠로 소비하지 말라”, “유족과 팬들 마음에 상처를 준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4ae796afd268867a0328c0d1384c33bf06027b35e4317cb112350ddcb53e7" dmcf-pid="fYZfrZVZ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에이터 부부였던 대도서관(나동현)과 윰댕(이채원).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04430316aymz.jpg" data-org-width="700" dmcf-mid="uH8cF8A8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04430316ay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에이터 부부였던 대도서관(나동현)과 윰댕(이채원).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0a39636895d9683b1fe6e73a5ec2c4bade48a2194fa184d0c04498939ea7aa" dmcf-pid="4tpMlpxpCv" dmcf-ptype="general"><br> 한편 대도서관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9일 오전 8시에 엄수된다. 상주로는 전처 윰댕과 고인의 여동생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8FURSUMUyS"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태 아내, 딸 과학고 화장실 청소까지?…"도와줄 게 그거밖에" 09-09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더블 스코어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