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내 공간은 소파뿐”…제주 신혼집+두아이 깜짝 공개 작성일 09-09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w81fNf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d50ebc5f4ad7106d2d9ef045926da762ed29bdb738c1535ee224907604ccf" dmcf-pid="4or6t4j4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10031081hdsm.jpg" data-org-width="550" dmcf-mid="9jviqdsd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10031081hd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027f11be5618ff213037c8fc42bd82663312d3ebbed0e70103ce31e48a83d6" dmcf-pid="8gmPF8A8T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병만이 제주도 신혼집을 최초 공개하며 두 아이와의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574fba1af8261cc9404ee28f7ef195169c5042c338fe199309a1ddd29203b9" dmcf-pid="6asQ36c6vb" dmcf-ptype="general">8일 방송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은 김병만의 제주도 집을 찾았다. 집 안으로 들어서자 두 아이가 반갑게 뛰어나와 제작진을 맞이했고, 김병만은 “아이들이 춤을 잘 추는 걸 보면 와이프가 나이트를 다닌 것 같다”고 농담하며 반겼다. 이어 “둘은 정말 가만히 있지 않는다. 정글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며 방싯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a7ed4368259d1666a0645a14db00fe8ae4c9e9d6b11a3b978eba4b803f03a" dmcf-pid="PNOx0PkP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10031314vwrw.jpg" data-org-width="550" dmcf-mid="2FRFs141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10031314vw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93c535892c54244eaf38a54507afde54c1ae4f27fde9393bec8018de847183" dmcf-pid="QjIMpQEQvq" dmcf-ptype="general"><br> 집 안은 육아용품과 장난감으로 가득 차 있었다. 김병만은 “여기는 신혼집이 아니라 아이 둘 있는 집”이라고 웃으며 “예전엔 해외 갔다 오면 제 물건을 사 왔는데, 이제는 전부 아이들 선물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 방과 놀이방을 보여주며 “나의 공간은 없다. 나는 와서 잠만 잔다. 내 공간은 소파뿐”이라며 ‘아빠의 일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dcfc1bfdc462e926857385619d977ac514515f36f33cb6bf10e1e03ddc559b0" dmcf-pid="xeA9GbnbTz"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두 아이와 임신의 비밀도 함께 밝혀졌다. 제작진이 “혼자 살림하고 육아하는 거 힘들지 않냐”고 묻자 김병만의 아내는 잠시 말을 고르며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 남들에겐 일상이지만 우리는 아기 아빠 때문에 주목을 받는다. 그래서 아이가 아파도 함께 병원에 갈 수 없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5f4071d8feb52e979f2c828972aced56a085baa4ec89baba4fd10c31c724a" dmcf-pid="yGUser5r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10031569ijeh.jpg" data-org-width="550" dmcf-mid="VUUser5r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010031569ij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e8291458b78caf0dd46e868e135af7de29be73b8ac254d53b99203c2887148" dmcf-pid="WHuOdm1mSu" dmcf-ptype="general"><br> 이어 그는 “임신 사실도 제가 먼저 숨기자고 했다. 김병만의 아기로 주목받고 싶지 않았다. 우리가 나설 순간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때가 되면 알릴 수 있는 시간이 올 거라 믿었다”고 담담히 말했다. 또 “아이들 임신하고 혼자 출산했다. 그 과정을 다 혼자 감당했던 생각을 하면 지금도 울컥한다”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p> <p contents-hash="6a11c9f64adc0c0c7bfedebb66c6456846617f8f1337e7eee41f3e9125da280b" dmcf-pid="YX7IJstsyU" dmcf-ptype="general">김병만의 아내는 남편을 향한 애정도 전했다. “사람들은 김병만이 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제가 아는 김병만은 마음이 여리고 다정하다”며 “이 방송을 통해 우리의 진심이 그대로 전해졌으면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d0c26eebcdd4070f919ea5e7195d196a8c4b5de03a3780c8a39e17503ef3c7b" dmcf-pid="GZzCiOFOCp" dmcf-ptype="general">한편, 김병만은 2010년 첫 결혼 이후 오랜 별거 끝에 2023년 전 아내와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후 현재 아내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두 아이를 호적에 올렸으며, 오는 20일 가족과 지인들만 참석하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H5qhnI3IS0"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TV VMA서 빛난 K팝 09-09 다음 '동그라미' 하나로 슈퍼스타? '카모메 식당','안경'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전 17일 개최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