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도 혼자" 김병만 아내, 아이들 숨겨온 사연 눈물 고백 작성일 09-09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AKrZVZX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7c1008af05e0fa1f6e3ed3b6d2d98542f00f740fe9cbff1830ade92379d836" dmcf-pid="UFc9m5f5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의 아내가 결혼과 출산을 철저히 숨겨온 이유를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oneytoday/20250909013248225wa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jbwX2X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oneytoday/20250909013248225wa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의 아내가 결혼과 출산을 철저히 숨겨온 이유를 고백했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44944fecf0d232fa01d2abdafe03f05444046eb2906dc0ee5d88815a9f34a9" dmcf-pid="u3k2s141GZ"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병만의 아내가 결혼과 출산을 철저히 숨겨온 이유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5a81939d4d480becc91fd80deede544bde8495256d3e1de93d4ef9f68d3bfd19" dmcf-pid="7yJ0aSuSYX" dmcf-ptype="general">8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3회에서는 김병만의 제주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940dd9d1d6791c99b6232b02dae02090dd8af7f0b682eb6f794efb90d26bdb3" dmcf-pid="zWipNv7vYH"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의 아내는 "육아와 살림을 거의 혼자 감당해야 했다. 남들에겐 일상일 수 있는 순간들이 우리에겐 주목받는 일이 됐다"며 쉽지 않았던 현실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8407e8eafe4de427e7c20514f89bd8e913f005864d328231b26e5e33fc5333" dmcf-pid="qYnUjTzTHG" dmcf-ptype="general">특히 제작진이 "김병만과 결혼, 출산 사실을 가족들 외에는 모르게 한 이유가 있냐"고 묻자 아내는 "제가 먼저 그러자고 했다. 임신했을 때도 테스트기 두 줄이 나왔지만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았다. '김병만의 아이'로 주목받게 하고 싶지 않았다. 때가 되면 알리자고 생각했다"며 울컥한 심정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aba008a45e13cf76cb6e7abca676535f5efe23708c2f431c3a5eba061eb94" dmcf-pid="BGLuAyqy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신, 출산을 숨겨왔던 과거의 심정을 고백하는 김병만의 아내.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oneytoday/20250909013249548tc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0UDfIF6F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moneytoday/20250909013249548tc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신, 출산을 숨겨왔던 과거의 심정을 고백하는 김병만의 아내.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c21dc04ce4dd19c40699e7b673ecd573795a52eae889d3e1b0f7ecea104bea" dmcf-pid="bHo7cWBWYW"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 임신하고 출산할 때 모두 혼자였다. 자연분만이었으면 못 버텼을 거다. 수술대로 올라가니 그냥 끝나버렸다"며 담담하지만 울컥하며 말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71752161a04c4c5779f3054f14e008a90a179d2a5afbf2fa8a4a0c676e2fb32" dmcf-pid="KXgzkYbY1y" dmcf-ptype="general">김병만에 대한 따뜻한 시선도 간곡하게 부탁했다.</p> <p contents-hash="4be88a93b51fc43b2a6613685f646d0244ec3719005c34b5dca0108d2ae9d853" dmcf-pid="9ZaqEGKG1T" dmcf-ptype="general">아내는 "이 촬영을 한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우리의 진심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 예쁘게 포장할 필요가 없었다. 있는 그대로 우리가 살아온 시간과 생활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다"며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3d697f14df9acad5b656963a377f2819ef93afd8d8d6785789239e681a81307" dmcf-pid="25NBDH9Htv"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김병만은 두 아이의 아빠다. 주변에서 좋은 이야기와 응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저에게 김병만은 소중하고 존경스럽고 끝까지 곁에서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라며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fda5f545bb09211a35324bb481705ca858c737e222ffc7549ac2bdd06a0fae" dmcf-pid="V1jbwX2X5S"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아니었어?" 손태영, 180cm 훌쩍 넘긴 아들과 '축구장 데이트' 09-09 다음 '사랑꾼' 윤정수 예비신부,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었다…배기성X임형준 '깜짝'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