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엄마' 김미경 “'첫, 사랑을 위하여', 치유 주는 드라마” 작성일 09-0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qqZcYc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ecc0d77cefd6edf11b89eecf0a6c497870678983574d1802d0f3aaf52ca0c0" dmcf-pid="6zHHOMwM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미경.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JTBC/20250909081437901xzyn.jpg" data-org-width="560" dmcf-mid="GLWwn7e7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JTBC/20250909081437901xz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미경.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951d03013e4bbc2a098a07840273eae117487ff9b1e5dda39c2095e0a2a542" dmcf-pid="PqXXIRrR7s"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미경이 tvN 월화극 '첫, 사랑을 위하여' 종영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90ae0206eac2949edf6631e30ad9f233e2a67f873742f77abffc6b6e4593e9a" dmcf-pid="QBZZCemeFm"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과거 병원 교수로 재직하다 은퇴한 정문희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현실적인 존재감으로 극의 정서를 풍성하게 채웠다. </p> <p contents-hash="e52a72be60614c1346a63bfdf88daab3ebd2b7f452b4640704045a6da1266227" dmcf-pid="xb55hdsdzr" dmcf-ptype="general">종영을 앞둔 김미경은 “평생 한번 겪기도 힘든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 모여 서로가 서로에게 치유와 희망을 주는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 이 이야기를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397f06395206848553bf817c23561e390b76841987e71f2f72fed29025c14e3" dmcf-pid="yrnn4H9H3w" dmcf-ptype="general">이어 “저 역시 문희라는 큰 상처를 지닌 가여운 인물로 함께 했지만, 시청자 입장으로 매주 방송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을 원망하며 한 컷,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본방사수를 했다”며 “이 이야기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끝까지 시청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71d148cc8be4c8b53b791311ea2ab6bc9e199f07d3704a0665f21995aee76de" dmcf-pid="WmLL8X2X7D" dmcf-ptype="general">극 중 문희는 최윤지(효리)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는 의사다운 모습으로 안정감을 전하는 동시에, 먼저 떠나 보낸 딸의 유품을 마주하며 상실과 공허를 드러내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p> <p contents-hash="b08b3dd5a64c5a822221e83ff3a409e709451ef52b9de088a1a40bc390d18381" dmcf-pid="Ysoo6ZVZ3E" dmcf-ptype="general">섬망 증세로 기억이 희미해질 때에도 최윤지와 염정아(지안) 곁에서 위로의 손길을 건네며 오늘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고, 최윤지의 수술을 앞두고 염정아가 흔들릴 때는 “효리 엄마에겐 내가 있다”는 말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p> <p contents-hash="91db32a2194cb8e060fc6a2d997fae9bec34964712e0f07da694b8503a66420a" dmcf-pid="GOggP5f5Uk" dmcf-ptype="general">마을 사람들과의 유쾌한 케미로 친근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순간마다 특유의 단단함과 온기를 잃지 않은 문희의 활약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29e7e1cb77c8b2eb88753c58395151fdc93638158f6031c2b465ab1015935d03" dmcf-pid="HIaaQ1410c" dmcf-ptype="general">김미경은 MBC 새 금토극 '달까지 가자'로 시청자를 다시 만난다.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진한 울림을 전한 그는 차기작에서 생활력 강한 마을버스 기사 이정임으로 분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1d8058dfd107c96b38036b2cc561b60234ae1bed03dffd4b4dc3581bf91d2ee" dmcf-pid="X0TTD8A8uA" dmcf-ptype="general">김미경이 출연하는 tvN '첫, 사랑을 위하여' 마지막 회는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며, MBC '달까지 가자'는 오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5df95cd6be3bed9d5e175fa31aa7003b3721119b9197c59c9ac1d5264f857190" dmcf-pid="Zpyyw6c6pj"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tvN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머스크, 모바일 주파수 샀다··· '위성 폰' 시대 열릴까 [윤민혁의 실리콘밸리View] 09-09 다음 정회린 "'첫, 사랑'의 소중함·서툴러서 아름다웠던 모습 나눌 수 있어 행복" 종영 소감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