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최강 한국 양궁…광주 세계선수권 전종목 예선 1위 작성일 09-09 35 목록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예선 라운드에서 2개의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함께 전종목 1위를 석권했다.<br><br>리커브 대표팀은 9일 오전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리커브 예선라운드 결과 남·녀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 단체전 5종목에서 선두를 차지했다.<br><br>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우진이 701점으로 1위에 올랐고, 이우석이 7위김제덕이 11위에 올랐다.<br><br>여자 개인전에선 광주 출신 안산이 692점으로 1위를, 임시현과 강채영이 각각 3, 4위를 기록했다.<br><br>김우진과 안산은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내 혼성전에 출전하게 됐다.<br><br>안산은 고향 팬들 앞에서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리커브 여자 3관왕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br><br>지금까지 2021년 양크턴 대회의 김우진이 유일한 세계선수권대회 리커브 3관왕으로 남아있다.<br><br>각 선수가 쏜 점수의 합계로 순위를 매기는 단체전도 한국이 1위를 석권했는데, 여자 대표팀과 김우진-안산 조는가 세계신기록을 새로 썼다.<br><br>여자 대표팀은 2070점을 쏴 종전에 한국이 2018년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작성한 2053점을 뛰어넘었다.<br><br>김우진-안산 조 역시 1393점을 올려 2019년 스헤르토헨보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채영-이우석 조가 작성한 1388점을 넘어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br><br>남자 대표팀은 2062점을 기록했다.<br><br>리커브 메달의 주인공은 10일부터 차례로 가려진다. 10일 남·녀 단체전과 혼성전, 11일엔 남자 개인전, 12일엔 여자 개인전 결승을 치른다. 관련자료 이전 HL 안양, LG 코리아 아이스하키 우승...전정우 MVP 09-09 다음 한국 양궁 리커브, 광주 세계선수권 전종목 '예선 1위'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