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톱 연구자 배출하려면 장기·안정적 연구환경 필요" 작성일 09-09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박남규 성대 종신석좌교수 연구실서 간담회<br>글로벌 리더 연구자 육성 위한 생태계 육성 방안 등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pEhd5f5X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0e3d8ccb39230daf9b697f1a3a57b0d8bb7e1219bab299c257364f457ed84" dmcf-pid="Ptgw6yqy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5일 과기정통부 기자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newsis/20250909150147774oilz.jpg" data-org-width="720" dmcf-mid="8Pv5kBiB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newsis/20250909150147774oil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이 15일 과기정통부 기자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b48150b970a2e4d66b11cce10d950ccca959762b1f98affb803ac82625ef56" dmcf-pid="QFarPWBWZs"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국내에서 글로벌 톱 수준의 연구자 양성을 위해서는 획기적인 연구환경 개선과 장기 연구 지원체계 등이 구축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42a0846dddbf5ff76d74a08f0cbdea19e69b53be700781fb17c3b380080d7c77" dmcf-pid="x3NmQYbY1m"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 캠퍼스에 위치한 박남규 종신석좌교수 연구실을 찾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리더 연구자를 육성하기 위한 기초연구 생태계 고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00e4fa343ab3505903e154662f28b6447416495dfbe103c49370dbe76f6cc5fe" dmcf-pid="ya0KTRrRGr" dmcf-ptype="general">종신석좌교수는 성균관대에서 소속 교수에 대해 정년 제한없이 연구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다. 박 교수가 최초로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96f3a7e2cc359d83f4f009b3f439785575e6c2331761789d8161da1689cb632a" dmcf-pid="WNp9yeme5w" dmcf-ptype="general">박 교수는 2009년부터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로 자리매김하였으며, 2017년부터 매년 8년 연속 세계 상위 1% 피인용 연구자(HCR)로 선정됐다. 그는 호암상,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이탈리아 애니상 등 국내외 주요 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에너지 소재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업적을 인정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85afe4d180c094427e0a922c9e59d057f15397b147af854ec0cbc74b2511612" dmcf-pid="YjU2WdsdtD" dmcf-ptype="general">구 차관은 박 교수 연구실의 주요 성과를 살펴보고, 국가를 대표하는 연구자로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들과 우리나라 기초과학 생태계 발전을 위한 정책적 제언을 청취했다. </p> <p contents-hash="1eba42fb9ae925900c5f2259d42d4275d8e64fc8b030a6bf0933267c8f3fbfe8" dmcf-pid="GAuVYJOJ1E" dmcf-ptype="general">이어진 서강대 김현정 교수 등 리더 연구자와 한 분야에서 장기간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고려대 고원석 교수 등 한우물파기 연구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66de7459931e84fad94d7de7dcc14795c0c3829a31f18d962c6b27c9043fe6d5" dmcf-pid="Hc7fGiIi5k" dmcf-ptype="general">간담회에서 박종애 한국연구재단 ICT·융합단장(PM)은 ‘글로벌 리더 연구자 육성을 위한 기초연구 생태계 육성 방안’을, 박 교수는 ‘세계적 과학자 배출을 위한 국제네트워크 고도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ef0a6219b32e03d09e69d0476d1e870dbc87d32263319876120bde066a01f929" dmcf-pid="Xkz4HnCn1c" dmcf-ptype="general">이어 국가대표 연구자에 대한 최고 수준의 연구 환경 제공과 장기 연구 지원체계 확립, 우리나라 리더 연구자의 국제 인지도 제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p> <p contents-hash="b4c4f0bca576f38751eba27272524d82c77a0239b8c2172476802f0d4f977fa8" dmcf-pid="ZEq8XLhLtA" dmcf-ptype="general">구 차관은 "다양성에 기반해 수월성을 추구하는 기초연구 생태계를 조성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연구자를 지속 배출해 내겠다"며 "우수연구자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두텁게 지원하고, 하나의 연구 분야에 수십 년간 몰입할 수 있는 장기·안정적 연구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8b6b42e9e29c8c767b2f4101edb4bce080a5a4e5948c7f8aea5b8f6b73c6d2" dmcf-pid="5DB6ZoloXj"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문은 현장중심 정책 실현을 위해 세상을 이루는 118개 주기율표 원소만큼 다양한 연령·분야·지역의 과학기술인과 소통하겠다는 취지로 진행하는 '프로젝트 공감118'의 여섯 번 째 현장 행보다.</p> <p contents-hash="e3720f50559cc1c4bcabf257fb6e622a9606e5fa4de6b3dbc0b44d8ff919ad5a" dmcf-pid="1wbP5gSgY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뉴시스 한류엑스포]비트펠라하우스 "멋진 음악으로 보답" 09-09 다음 김강민, 박진우 집 초대→입맞춤…관계 대격변 예고 (최애가 나타났다)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