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만 돌파한 ‘귀멸의 칼날’, 남은 건 ‘스즈메’·‘슬램덩크’ [SS무비] 작성일 09-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i5kBiB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3220b2a38e0c52126a54418bef8dbbb0dfde584eda47aef1897a46c445f25" dmcf-pid="Zdn1Ebnb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150116714ioni.png" data-org-width="700" dmcf-mid="G9rKTRrR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150116714ion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c07e744d0f307cf2d79c59c043155b3f83c9575328e15f7b0a0e377968da648" dmcf-pid="5JLtDKLKv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18일 차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올해 세 번째 400만 돌파 작품이자 2025 박스오피스 TOP3 성적이다.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마저 갈아치우며 매일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p> <p contents-hash="304db829fa4eddcde705ef48226a5bdc4863584dd7a95dd3ddb05ea6de0090f7" dmcf-pid="1mIfGiIivE"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4시 15분 기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은 누적 관객수 400만을 넘어섰다. 이날 최종 스코어는 401만2070명이다.</p> <p contents-hash="68a231dd6b9f639dbfe08fbafa5ebe6fe6ad910aa4375b29581355057ed3df3d" dmcf-pid="tsC4HnCnlk" dmcf-ptype="general">‘귀멸의 칼날’은 지난달 22일 개봉해 이달 8일까지 1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에 더해 4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앞서 393만1252명을 동원한 ‘너의 이름은.(2016)’을 제치고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3위에 등극했다.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이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순위까지 갈아치우며 흥행 강자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2fd03ceec907dee0c6500d2372e20ad8cc29377ec7caa8f3221c565a20baa039" dmcf-pid="FOh8XLhLyc" dmcf-ptype="general">이로써 ‘귀멸의 칼날’은 누적 관객수 490만명의 ‘더 퍼스트 슬램덩크(2023)’와 558만명의 ‘스즈메의 문단속(2023)’ 기록만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귀멸의 칼날’은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이자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또한 개봉 이틀 차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등 연이어 신기록을 세우며 거침없는 흥행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a4fd1ac713bb63ff505dbb8f7b78ac65e337e192bb0f8bfd12df6c44f6ccb4" dmcf-pid="3Il6Zolo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150117337lvkl.png" data-org-width="700" dmcf-mid="HNxWgpxp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SEOUL/20250909150117337lvk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1dd68de00f13d903a9de2189d432679db53e2d5459520c4559f3cddbaad0b1" dmcf-pid="0CSP5gSgCj" dmcf-ptype="general"><br> 개봉 4주 차에 접어든 ‘귀멸의 칼날’은 안정적인 주말 관객수를 유지하고 있다. 첫 주말에만 관객 162만 명을 동원한 ‘귀멸의 칼날’은 2주 차에 80만 명, 3주 차엔 49만 명을 동원했다. 오는 24일 박찬욱 감독의 신작이자 대작인 ‘어쩔수가없다’ 개봉 전까진 큰 경쟁작이 없어 장기 흥행의 가능성도 점쳐진다.</p> <p contents-hash="032506d05c1d03f019a5bf15feb8ea098799f97a1ec1f21ed437408766a1e899" dmcf-pid="phvQ1avavN" dmcf-ptype="general">더불어 지난 8일 영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지원 국민 영화관람 할인권 2차가 발급되며 극장으로 향하는 관객의 발걸음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귀멸의 칼날’은 9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 19.6%로 전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귀멸의 칼날’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d4c9a2c8082a5e0a260e4b323d089afe74d1bb9689912237f9ef4ded4ec906c2" dmcf-pid="UlTxtNTNy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한 영화계 관계자는 “극장가 위기 속 흥행작의 등장이 반갑다. 침체된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작품 자체가 MZ 세대를 저격한 인기작이다. 여기에 퀄리티와 재미, 입소문까지 더해져 흥행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29eb0e0f7c365e1310254876a2024f9fe68b984ae2429803840b4d2ebb6075" dmcf-pid="uSyMFjyjTg" dmcf-ptype="general">‘귀멸의 칼날’의 흥행이 극장가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이러한 기세가 극장가의 전체적인 흥행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우파3' 오사카 오죠 갱 이부키, 콘서트 불참→폭로전 발발 09-09 다음 '스우파3' 쿄카, 15년 절친 이부키 '이면계약서 의혹' 간접 심경…6인의 오죠갱 '착잡'[SC이슈]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