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이부키 vs ‘스우파3’ 공연사 갈등에 모티브도 입 열었다[종합] 작성일 09-09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WfPWBW3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5074848b2bbf547046053a192c8c5daabfaf81ceaedeaac5d4e328862a0b9c" dmcf-pid="yYMCvMwM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부키, 모티브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khan/20250909151317148tmwp.png" data-org-width="940" dmcf-mid="FvBI7wZw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khan/20250909151317148tmw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부키, 모티브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bf2dae4179e12edf6699b1d0b2de6bd3f4a3626c3d8946b74670a1d84c95a4" dmcf-pid="WGRhTRrRFi" dmcf-ptype="general"><br><br>‘스우파3’ 우승 크루 오사카 오죠갱 리더 이부키의 콘서트 불참을 둘러싼 갈등이 가열되는 가운데, 동료 크루 모티브가 이부키 측을 지지하고 나서며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br><br>모티브는 9일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제작사 루트59의 입장문을 리포스팅하며 “LIES(거짓말)”이라고 적었다. 이어진 게시물에서는 “회사의 첫 게시물이 특정 크루 매니저를 음해하는 내용이라니”라며 “한국 연예 산업은 정말 부패했다”고 직격했다. 모티브는 “팬들은 놀라울 정도로 훌륭하지만, 무대 뒤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실망스럽다”고 덧붙였다.<br><br>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티브와 한 팬이 주고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내용도 공개됐다. 메시지에서 모티브는 “오죠갱 매니저는 늘 팀을 위해 싸웠다. 그러나 투어 측은 연습 유급 보상 등 조건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고, 8월 15일부터 답변을 끊었다”고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afcd9c42fda40f1603aa23adcc4ba9cd51cadebfddd1b3aa129d57fe2d4a1" dmcf-pid="YhfDsfNf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댄스 크루 모티브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khan/20250909151318885zwnb.png" data-org-width="442" dmcf-mid="3q5zo0Q0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khan/20250909151318885zwn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댄스 크루 모티브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92781db1561b76c5d0db72131394045ba02bb10856968076db8a5241edb585" dmcf-pid="Gl4wO4j4Ud" dmcf-ptype="general"><br><br>또 “리더인 이부키가 더 많은 금액을 받는 건 책임과 업무량에 따른 당연한 보상인데, 투어 측은 이를 수상쩍은 것처럼 꾸며 멤버들에게 ‘출연료는 모두 똑같이 나눠가진다’고 말했다”며 “결국 매니저와 이부키에 대한 불신을 조장해 통제권을 가져가려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앞서 이부키는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발언할 권리조차 없는 상황에서 주최 측으로부터 강압적인 계약을 요구받았다”고 폭로했다. 그는 “멤버들과 팬들에게 피해를 줄까 사실을 알리지 못한 채 서울 콘서트에도 불참할 수밖에 없었다”며 “정식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부산 콘서트 불참 공지가 나갔다”고 밝혔다.<br><br>이에 대해 제작사 루트59는 9일 반박문을 내고 “수개월간 출연 협의를 진행했으나 이부키 측 매니저와의 소통 문제와 불공정 조건으로 합의가 무산됐다”고 맞섰다. 제작사 측은 “매니저가 멤버들과 공유되지 않는 별도 조건을 요구하며 출연료조차 계약서에 명시하지 말 것을 요청했다”며 “멤버들이 자신의 정당한 출연료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이부키가 매니저와의 재계약을 조건으로 내걸었고, 이는 여섯 멤버들이 수용할 수 없는 사안이었다”고 밝혔다.<br><br>양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면서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부키의 남자친구가 오죠갱 매니저인데, 멤버들의 출연료를 빼돌리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된 것이다.<br><br>결국 이부키의 불참은 확정됐지만, 제작사와 이부키에 이어 모티브까지 공개적으로 입장을 내면서 진실공방은 장기전 양상을 띠고 있다.<br><br>한편,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 THE REAL STAGE’ 투어는 지난 6일과 7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13일 부산, 9월 21일 창원, 9월 27일 일산, 10월 3일 대구, 10월 11일 대전, 10월 18일 울산, 10월 25일 광주, 11월 1일 인천, 11월 15일 청주, 11월 22일 수원에서 이어질 예정이다.<br><br>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영, 이영애X김영광 주연 '은수 좋은 날' 캐스팅..강렬 레드 09-09 다음 한석규를 국회로!..피자가게 살인사건+강름 물부족 사태 언급 [핫피플]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