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박은태 "영화화 작업, 부담 크지만 한편으론 뿌듯" [ST현장] 작성일 09-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1fIj7e7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cc3c0908246f8b98cbbd07a465f25a77248526f07ce3cb327d5e2485434fb1" dmcf-pid="1t4CAzdz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스틸 /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today/20250909152247287nbpe.jpg" data-org-width="600" dmcf-mid="ZOgtvMwM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sportstoday/20250909152247287nb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스틸 / 사진=EMK뮤지컬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831bc010d8f5a2c0cdbbd6c6e527fc659ecaec445b9ce5d69d689501eb73c4" dmcf-pid="tF8hcqJql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뮤지컬 배우 박은태가 '프랑켄슈타인' 영상화 작업을 하며 걱정과 동시에 뿌듯함도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b82a3017004fbb108ab904c6d29bbfaebcbc8c7aa21f9d33bfd0f5c9e05118" dmcf-pid="F36lkBiByw" dmcf-ptype="general">9일 오후 메가박스 성수에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언론배급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EMK뮤지컬컴퍼니 김지원 부대표, 박재석 영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규현·박은태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7697e655ed37ad1650f809ea64f429f6faada79770b43a0be141c19fdbc202c9" dmcf-pid="30PSEbnbvD" dmcf-ptype="general">'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는 19세기 유럽, 죽지 않는 군인을 만들고자 한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실험으로 태어난 ‘괴물’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공연 실황 영화.</p> <p contents-hash="9ba55fe7023ceb4c3c54aed9f2624112dfe1c2913c2bc29d88ee4eaab0e6cd8b" dmcf-pid="0pQvDKLKvE" dmcf-ptype="general">이번 실황 영화에는 지난해 진행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10주년 기념 공연에서 배우 규현과 박은태 캐스트의 마지막 무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26437493cf4b7a032fbe9890605bcae3e6478c7af97c2390f6885637d6a0c796" dmcf-pid="pohfUEHESk" dmcf-ptype="general">당시를 회상한 박은태는 "(규현과) 한 달 만에 만났다. 보통은 일주일에 한 번, 열흘에 한 번은 만나곤 했는데 그 당시 (규현과) 초반에 좀 하고 거의 한 달 있다가 만난 캐스트였다. 그게 또 막공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ea466e3b8a50d3621d02e26875b608b3452ec70fb402c848c89430941dd736b" dmcf-pid="Ugl4uDXDyc" dmcf-ptype="general">한 달 만에 만나 공연을 하는 상태에서 영화화를 위한 촬영도 진행되면서, 우려도 있었다고. 박은태는 "'영상화를 괜히 했나?' '서로 합이 안 맞는 느낌으로 기록되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서로 뭔가에 씌인 것처럼 재미있게 잘 공연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54fc7748b959e3815063f59a9efe4f2ed4c8bd7e0e55455421605429bec83c3" dmcf-pid="uaS87wZwCA" dmcf-ptype="general">사실 실황 영화 작업은 뮤지컬 배우에게 부담은 크다. 그는 "라이브를 영화처럼 NG해서 컷 다시 잡고, 편집하거나 재촬영하는 개념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실수도 영화에 담는 거라 배우로선 부담이 크고 어려운 일이었다"라고 부담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cafbab70c288735d087cda890a102a302a984f4febe876dace5961d48969535" dmcf-pid="7Nv6zr5rTj"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박은태는 한편으론 기뻤다고. 기대와 걱정이 공존했다고 말한 박은태는 "공연을 영상을 남기는 경우가 꽤 있다. 그런데 보통 초반에 남는다. 제 경험상으로도 무대에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연기가) 여물지 않았을 때 기록을 남겨 아쉬운 경우가 있었다. '물으익었다'고 자신있게 할 수 있을 때 영상으로 남아 굉장히 뿌듯하고 행복했다"라며 영화화 작업을 반겼다.</p> <p contents-hash="28087113cc761f02786d8368225828f5e6a345fac1a2df848605960c2a0fd25c" dmcf-pid="zjTPqm1mCN" dmcf-ptype="general">한편 공연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는 이달 18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된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qAyQBstsh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멸의 칼날', 400만 돌파…"너의 이름은, 흥행 기록 깼다" 09-09 다음 "한국 배우 최초" 이병헌 토론토국제영화제 수상→오스카 도전 시작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