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암 사망' 母 떠올리며 눈물.."보호 담요 뺏기는 것 같아" [Oh!llywood] 작성일 09-0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xvDKLK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9aebef06a474c0736a1deca493cd3aff10e932da70d6e4bb3f7931597a174" dmcf-pid="19MTw9o9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09/poctan/20250909152049623kuer.jpg" data-org-width="530" dmcf-mid="ZoUNMH9H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9/poctan/20250909152049623ku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88015e03ceb761839932c9b63409895a8cc3bb2db657348452665a923a80e" dmcf-pid="t2Ryr2g2S8"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관객들과 대화 중 암 투병 후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2e4bee4f7a8e9351f6b9c30d0b0c744c8adeb187442575c6757c06a1bc2679fe" dmcf-pid="Fp2mgpxpv4" dmcf-ptype="general">8일(현지시각) 외신 페이지 식스 등은 안젤리나 졸리가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 무대에서 2007년 세상을 떠난 어머니 마르셀린 버트란드의 암 투병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4f27af5495d35be0bc34bdcd474d5fb7d5405174eb3618a30b6eddd23d80995" dmcf-pid="3UVsaUMUSf" dmcf-ptype="general">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일요일 자신의 신작 영화 ‘꾸뛰르(Couture)’ 상영 후 열린 질의응답에서 한 관객이 “최근 친구를 암으로 잃었다”라며 슬픔을 겪는 이들에게 어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지 묻자, “당산의 상실에 진심으로 안타까움을 전한다”라고 말하며 울먹였다.</p> <p contents-hash="def90e5fdff5b995741912fd2602f28e21c5bb0c79fc4077bab3cd1695ced7be" dmcf-pid="0ufONuRuSV" dmcf-ptype="general">이어 졸리는 “제가 기억하는 엄마의 말이 있다. 엄마가 암에 걸렸을 때, 한 번은 저녁 식사 자리에서 사람들이 엄마에게 기분이 어떤지 물었는데 ‘엄마가 사람들이 나한테 묻는 건 온통 암 얘기 뿐’이라고 말씀하셨다”라며, “그래서 나는 누군가 힘든 시간을 겪고 있다면 그들의 삶의 다른 부분에 대해서보 물어봐 달라고 말하고 싶다. 그들은 여전히 살아 있는, 온전한 사람이라는 걸 잊지 마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90f3e29e6871381f6e764aa1712f7f32c6d037ccb21df386b88162a72d0c75" dmcf-pid="p74Ij7e7l2" dmcf-ptype="general">안젤리나 졸리의 어머니인 마르셀린 버트란드는 1999년 난소암 진단을 받은 후 유방암까지 발견됐으며, 2007년 1월 향년 5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b26f2989e2172c727813b483c011245427f7c0b816111896ff56e00ecaa98aba" dmcf-pid="Uz8CAzdzC9" dmcf-ptype="general">그녀는 어머니의 죽음 6년 뒤인 2013년 유방암 발명 위험이 높다는 이유로 양측 유방 절제 수술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4c70970a4ef2486b63a9935237dae9b95c0f3040b71cff9a801032e73f0631a" dmcf-pid="uq6hcqJqTK" dmcf-ptype="general">졸리는 2020년 뉴욕타임스에 어머니의 삶과 죽음을 회고하는 에세이를 기고하고, “그 시절을 돌아보면 엄마의 죽음이 제게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왔는지 알 수 있다. 갑작스럽진 않았지만, 내 안에서 많은 것이 흔들렸다. 엄마와의 사랑과 따뜻한 포옹을 잃는 건, 누군가 제게서 보호 담요를 거칠게 뺏앗아 가는 것 같았다”라고 비유한 바 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67000bff80a50af096b6da2aacffec928e2387fa0f705eaa35e1865087b96ed" dmcf-pid="7BPlkBiByb"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익스트림 복수 액션 ‘디아블로’, 10월 개봉 09-09 다음 윤가은·엄태화→정희진…'홍이', 화려한 GV 라인업 눈길 09-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