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원 WT 총재, 코번트리 IOC 위원장과 협력 강화 논의 작성일 09-10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9/10/AKR20250910077100007_01_i_P4_20250910111813420.jpg" alt="" /><em class="img_desc">조정원(오른쪽) WT 총재와 코번트리 IOC 위원장<br>조정원(오른쪽)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가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 올림픽 하우스에서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임 위원장을 만나 포즈를 취하고 있다. [WT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WT) 총재는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의 올림픽 하우스에서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임 위원장을 만나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br><br> WT는 "조 총재가 올림픽 등에서 WT가 추진한 성평등·포용 정책을 소개했다"며 "올림픽 태권도 심판진 성별 균형과 난민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인도주의 활동 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br><br> 조 총재는 아프리카 내 태권도 인기와 성장을 설명하면서 11월 적도 기니에서 열리는 세계여자태권도오픈선수권대회, 12월 케냐에서 개최되는 21세 이하 태권도선수권대회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br><br> 이번 자리엔 서정강 WT 사무총장과 피에르 뒤크레이 IOC 신임 스포츠국장도 참석했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가판대서도 가상자산 쓰게 될 것” 09-10 다음 대한체육회, ㈜태인과 장학금 후원 업무협약 체결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