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양궁, 광주 세계선수권 단체전 금메달‥대회 3연속 우승 작성일 09-10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9/10/0001448388_001_20250910165310702.jpg" alt="" /></span><br>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이 광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br><br>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으로 구성된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광주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6 대 0 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 이번 우승으로 한국 남자 대표팀은 2021년 양크턴 대회부터 3회 연속 단체전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br> 앞서 안산과 함께 출전한 혼성 단체 결승에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던 김우진은 남자 단체전 우승으로 개인 통산 10번째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따냈습니다.<br><br> 강채영, 안산, 임시현으로 꾸려진 리커브 여자 대표팀은 인도를 5 대 3으로 꺾고 동메달을 따내며 전날 준결승 패배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KT 무단 소액결제 278건…1억7천만원 피해(종합) 09-10 다음 '광주의 딸' 안산, 혼성 단체 銀 아쉬움 달랬다! 여자 단체전 동메달 수확 [광주 현장]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