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시모바, 코리아오픈 불참…US오픈 때 다친 발목 문제 작성일 09-10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0/NISI20250905_0000607409_web_20250905141132_20250910170024249.jpg" alt="" /><em class="img_desc">[뉴욕=AP/뉴시스] 어맨다 아니시모바(9위·미국)가 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오사카 나오미(24위·일본)를 물리친 후 코트에 누워 기뻐하고 있다. 아니시모바가 2-1(6-7 7-6 6-3)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2연패를 노리는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패권을 다툰다. 2025.09.05.</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올해 윔블던과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거뒀던 어맨다 아니시모바(4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 불참을 알렸다.<br><br>코리아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아니시모바가 발목 부상으로 대회 출전을 철회했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br><br>지난해 코리아오픈에 출전한 아니시모바는 당시 16강에서 탈락한 바 있다.<br><br>이번 대회에 또 출격을 예고했지만, US오픈 준결승전에서 당한 발목 부상을 이유로 불참하게 됐다.<br><br>아니시모바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11위·러시아), 클라라 타우손(12위·덴마크), 다리야 카사트키나(16위·호주), 디아나 슈나이더(19위·러시아) 등 세계 랭킹 20위 이내 선수 5명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br><br>에마 라두카누(34위·영국)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본선에 나선다.<br><br>올해 코리아오픈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개최된다. 13일부터 예선이 시작되고, 15일부터는 본선이 진행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담감에 응급실도”…‘최강’ 자존심 세운 양궁 남자팀, 광주 세계대회서 한국 첫 금메달 09-10 다음 "파리올림픽 함께한 감독님"…최고의 순간 묵념으로 스승 기렸다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