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현진도 피쳐링한 美유명 팝 가수 트렁크서 부패한 시신 발견 작성일 09-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jOasts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1b4e12e71c9413e46502859cdfe60b5ca841a7a08feca65a3b28778d6c046" dmcf-pid="8FAINOFO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rtskhan/20250910170625939gocu.png" data-org-width="553" dmcf-mid="fL1qZzdz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rtskhan/20250910170625939goc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6a5f65ae9aad3822be1a15668f3de1821fe75642f036c70d3a0589018dc5e9" dmcf-pid="63cCjI3Iuc" dmcf-ptype="general"><br><br>미국의 유명 팝 가수 D4vd(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20)가 소유한 차량의 트렁크에서 부패된 시신이 발견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br><br>9일(현지시간) abc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오후 12시 30분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한 견인지역에 있던 D4vd의 테슬라 차량에서 시신이 발견됐다.<br><br>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차량에서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차를 수색한 결과, 트렁크에서 훼손되고 부패된 시신이 들어있는 가방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피해자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br><br>차량은 사건 발생 이틀 전 거리에 버려져 견인소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피해자의 신원을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으나, 사인과 신원 확인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경찰은 피해자의 키가 약 157cm, 몸무게 32kg가량으로 웨이브진 검은 머리라고 밝혔다. 특히 오른쪽 검지에 ‘Shhh…’라는 문신이 있어 신원 확인의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br><br>이 와중에 해당 차량의 명의자가 가수 D4vd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그는 틱톡에서 ‘Here with Me’, ‘Romantic Homicide’ 등의 노래로 인기를 얻어 360만 팔로어를 보유한 신예 아티스트이며, 지난 5월엔 Mnet ‘엠카운트 타운’에 출연한 바 있고, 지난 6월엔 그룹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피처링에 참여한 ‘올웨이즈 러브’를 발매하기도 했다.<br><br>경찰은 차량 소유자인 D4vd와 사건과 연관된 인물들을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경찰 관계자는 해당 차량은 D4vd가 소유한 여러개의 차량 중 하나이며, 이는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사용했다고 밝혔다.<br><br>D4vd는 현재 월드 투어중으로 9일 미니애폴리스 공연에 이어 오는 20일 로스앤젤레스 무대에 설 예정이다. 소속사와 가수 본인은 이번 사건에 대해 아직까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대중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br><br>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우파’ 오죠갱 매니저 “출연료 횡령 NO” 공식입장문 돌연 삭제[종합] 09-10 다음 '제아' 김태헌, 생활고 고백… "택배 상하차부터 공사장 알바까지"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