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 토론토 저스틴 비버됐다…연상호 "입구 가득 팬들이" 작성일 09-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상호 "박정민은 토론토에서도 스타" 너스레에 폭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aNxavaOU"> <p contents-hash="f4ee038220f2d00b895bcbe97be775360447bfbf413cadb1178c4ec8a9171151" dmcf-pid="BYNjMNTNrp"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얼굴’ 연상호 감독이 캐나다 토론토 현지에서 확인한 배우 박정민의 인기가 ‘저스틴 비버’급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69edc215e3d8de736ad6f7c8183081aefc4ae22d62159ad8397797de143a4" dmcf-pid="bGjARjyj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Edaily/20250910170549473fskm.jpg" data-org-width="670" dmcf-mid="zTmsgm1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Edaily/20250910170549473fsk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ee6e4d6d52ddc0f1d72e8a4e76d617e0b5ae936782a10987ca9b5f70a23d82a" dmcf-pid="KHAceAWAO3" dmcf-ptype="general">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얼굴’(감독 연상호)의 기자간담회는 화상 생중계로 열린 가운데 연상호 감독과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8cc7654e1c51983f3bc502520311b00a836c8b1bd3ef607bb6246602d3b153cd" dmcf-pid="9XckdcYcmF" dmcf-ptype="general">‘얼굴’은 살아있는 기적이라 불리는 시각장애인 전각 장인 임영규(권해효, 박정민 분)의 아들 임동환(박정민 분)이, 40년 전 실종된 줄 알았던 어머니의 백골 시신 발견 후, 그 죽음 뒤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얼굴’은 국내 개봉을 앞두고 지난 4일(현지시간) 개막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됐다. ‘얼굴’의 주역들이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해있는 상태라 이날 기자간담회에 화상으로 함께 했다. </p> <p contents-hash="f77387651393e37457c0b6274dc910ae532d4ffdf408ba47f127005b04b847ca" dmcf-pid="2ZkEJkGkDt"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현지 반응에 대해 “토론토 와보니 이 곳에서도 박정민은 스타다. 토론토의 저스틴 비버라고 하고 있다”라는 너스레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0024852aa07cffecac354dbf2306dc5b4054cdcdb71e11e07204b1980c91d9e" dmcf-pid="V5EDiEHEs1" dmcf-ptype="general">연 감독은 “입구에 엄청 많은 팬들이 와주셔서 진짜 감동 받았다. 1800석이 관객들로 꽉 찬 좌석에서 함께 영화를 보는 기쁨이 어떤지 되살릴 수 있었다”라며 “큰 스크린에서 훌륭한 배우들의 연기를 몰입해서 본다는 경험이 너무 좋았다. GV도 꽉 찬 상태에서 했다”고 자랑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e7db53b285351c51bba6a87bc7d07fb47c7a591cee09c95f451daba1a66d0c02" dmcf-pid="f1DwnDXDw5" dmcf-ptype="general">이어 “어찌 보면 이 영화가 한국인이 더 몰입하기 좋은 영화이지 않을까란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 프리미어 하기 전 외신 기자들과 인터뷰를 한참 했는데 완전 100% 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이해하고 계셔서 그거에 놀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f431f82608f28cfcd7d07d1ee3f8a0ca6610c94aee298d14162511c632ba899" dmcf-pid="4ORe9RrRDZ"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박정민이 “2년 사이 내 인기가 한껏 올랐구나, 한국 동포의 환대에 너무 감사했다”라며 “만약 제 이름에 비버라는 단어로 기사가 나간다면 그 분께 양해를 구한다”는 유쾌한 화답으로 현장을 더욱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41c2f75e36df1ed1f90c23909e516a92c91b417b6a62828ed3a2ede0a173ba5" dmcf-pid="8Ied2emeDX" dmcf-ptype="general">‘얼굴’은 오는 11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6CdJVdsdmH"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IOT, 미니 4집 스케줄러 공개…23일 컴백 확정 09-10 다음 “흥행 간절” 연상호의 꿈, 박정민엔 선물…관객 ‘얼굴’은[종합]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