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윤, 데뷔 3일차 맞아? 통통 튀는' MZ 소리꾼' 작성일 09-10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Y46LhLT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bd352178fa2f4f976a00c44a9941fb0ea6359745664a6b8e113e62f00e767" dmcf-pid="KfG8Polo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71647510ycba.jpg" data-org-width="530" dmcf-mid="BvUnor5r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poctan/20250910171647510yc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0e7bce4e3ee57ec71f7ec123a216e5a4953ae19b4f2330a82185571672668f" dmcf-pid="94H6QgSgyV"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가수 윤세연이 톡톡 튀는 MZ 매력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d72a79e72c98cd77a1991bf022ad61823d934b8704a9ef39ad8220e5ef18379" dmcf-pid="28XPxavaS2" dmcf-ptype="general">윤세연은 10일 오후 방송된 KBS 해피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트로트 가수 데뷔 3일차인 윤세연은 데뷔 전 국가 무형문화재 57조인 경기민요 전수자이자 KBS '전국노래자랑' 연말 결선 우승자라는 화려한 이력으로 시작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33b7735b2a581bb94e07026cf5d7d1b148b9f68ebc6347741bbef9fa8f75373" dmcf-pid="Vpsuz6c6S9" dmcf-ptype="general">윤세연은 전국노래자랑 출연에 대해 "온 국민이 즐겨 찾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어머니가 동네에서 촬영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출연을 권유해 주셨다. 웬만한 경연 프로그램보다 전국노래자랑 예선이 더 어려운데 운 좋게 최우수상을 타고 연말 결선에서 대상까지 타게 됐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90fc812d328cffacae98871c698c2f4bb96cdce16d758839a6d505deb523da9" dmcf-pid="fUO7qPkPvK" dmcf-ptype="general">또한 어린 시절 '국악한마당'과 '아침마당'에 출연했던 이력을 밝힌 윤세연은 "부모님 역시 저만큼이나 끼가 출중하셔서 초등학생 때 언니, 엄마와 팀을 이뤄 출연하기도 했다. 어머니가 주인공이고 저와 언니가 춤을 췄다"며 넘치는 끼를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b59f12275ecadde12161b3f16b3dfe136fdb480895e799713cc143c5d4ff70a" dmcf-pid="4uIzBQEQSb" dmcf-ptype="general">윤세연은 자신을 알린 프로그램인 '풍류대장'에서 선보인 '나팔바지' 라이브를 선보였다. 싸이의 경쾌한 원곡에 민요를 매시업해 한국의 색을 더한 가운데 윤세연은 청아하면서도 시원한 보이스로 청취자들에게 에너지와 즐거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c98f69b2db4682840b9dd42dca4acde09f8544f30b3fa51501aeca50ed0a194" dmcf-pid="87CqbxDxlB" dmcf-ptype="general">자신의 트로트 데뷔곡인 '호이 호이 호이'에 대해서는 "김동찬 선생님께 선물 받은 곡이다. 사랑도 인생도 마법처럼 행복하게 만들어드린다는 뜻을 담은 신명나는 노래다"라고 소개한 후 부채를 들고 사랑스러운 율동과 신나는 라이브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영♥’ 권상우, 영어 쓰는 딸에 불만 “영어로 하지 말라고” 09-10 다음 "7년 공들인 '초대형 프로젝트' 어쩌나"…게임업계 '분통'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