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신현빈 "영화 끝까지 얼굴 안나오는 역할, 어렵지만 재미있어" 작성일 09-1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JdnDXDvj"> <p contents-hash="484e69baffb518326f08fd1e2b37214f1fbaed156599d0602a8478a84860fce6" dmcf-pid="5TiJLwZwhN"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메가박스코엑스에서는 영화 '얼굴'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배우와 감독은 토론토영화제 참석으로 인해 화상으로 기자들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476ea5e9ff13f1de0035f8ab0a48f93f4cdb9dfbf2adae365d74af4f930a7" dmcf-pid="1ynior5r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iMBC/20250910171515218lkvv.jpg" data-org-width="900" dmcf-mid="KGb6xava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iMBC/20250910171515218lk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f6fd1e7d153f9daee32806f38981ee14cd8cb874ea0299f76778f84e7384d8" dmcf-pid="to7uqPkPyg" dmcf-ptype="general"><br>신현빈은 "쉽지 않은 설정이었지만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해서 했다"며 영화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b5af393fb37c9b73c52f5ac14473e9c2d3e4fb856473dc25404f6b14c450cdd" dmcf-pid="Fgz7BQEQTo"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영화에서 얼굴이 한 번도 안 나온 게 처음 있는 경험이다. 연기를 할 때와 준비할 때도 어려우면서도 재미있었다. 제일 바랐던 건 얼굴이 직접 보이지 않지만 상상으로 영희의 얼굴이 그려지길 바랐다. 어떤 표정인지, 어떤 감정인지 느껴질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했다. 그런 걸 표정 아닌 다른 무엇으로 표현해볼까를 고민하며 연기했다. 관객의 반응이 궁금하고 걱정도 된다. 기존에 제가 가지던 생각을 열리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며 연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abc06571087ba4fdc97e05facd277df8c8f965b279b75c6838789e347065fb5" dmcf-pid="3aqzbxDxCL"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변산'에서 박정민과 호흡을 맞춘 적 있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부부 연기를 했다. 압축적으로 짧은 시간에 촬영해야 했고 함께하는 장면이 편한 장면이 아니었다. 하지만 서로 알고 있고 믿고 있어서 좋은 점이 많았다. 함께 같은 작품을 한다는 게 큰 의지가 된 것 같다. 임성재 배우도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도움을 많이 받아서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을 연기했지만 마냥 외롭지 않았다"며 동료 배우와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6c4f4e9fafa53c63b9dff56d8b748367b4afaa0e564c4947c098b91b9c5484b" dmcf-pid="0NBqKMwMln"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굉장히 바쁜 일정으로 토론토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영화를 잘 봐주셔서 좋다. 여기 굉장히 시원해서 좋기도 하고 힘이 된다. 산뜻한 기분을 느끼고 있다. 저희도 화상 인터뷰가 신기하고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 시차를 뛰어넘어서 이런 경험을 하니 신기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7d40850955af272fc8466f3ca6258bdc5e934669ebd4d56314dd0724d6d6abe6" dmcf-pid="pjbB9RrRli"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나를 나로 봐주는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행복했다고 느꼈던 정영희였을 것 같다. 그런데 결국 절망을 느끼지 않았을까 싶다"라며 엔딩 부분의 정영희의 심정을 대변했다. </p> <p contents-hash="e44e9fd77ce4057e4a1336579bdff9c50b323c7a71d8b05babe2dc5e3ffd9756" dmcf-pid="UAKb2emehJ"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개봉 이후에 돌아가지만 주말부터 열심히 무대 인사하겠다. 영화를 보시고 이야기할 거리가 많은 영화일 테니 좋은 시간 함께 보내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0377b624c42771ae6c4746e9cb254cb40896ceb16b741899123eea7f40798697" dmcf-pid="uc9KVdsdhd" dmcf-ptype="general">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얼굴'은 9월 11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주소녀 다영 "3년 준비한 솔로앨범, 가장의 무게 느껴" 09-10 다음 LS마린솔루션, 지난해 매출 5배 넘는 수주잔고 확보…성장 본격화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