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3년 준비한 솔로앨범, 가장의 무게 느껴" 작성일 09-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별의 문단속' 출연<br>"타이틀곡 '바디', 무대 상상되는 곡"<br>"마음 같아선 30곡 넣고 싶어" 너스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4SYX7e7wu"> <p contents-hash="b293fa8523865f510671a6b14340348a3742b814a46d8fd2985e15a861250dca" dmcf-pid="Q6TH5qJqs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솔직하고 유쾌한 토크로 솔로 데뷔 열기를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22c8b2c44d856ecb305c136ee4bfe17f4661959971d754a2f4603958a5d27" dmcf-pid="xPyX1BiB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Edaily/20250910171452254ylsg.jpg" data-org-width="670" dmcf-mid="6CFuqPkP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Edaily/20250910171452254yl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1c348797bd90ebac45f34144f67a18fe93f50e12e1bb4233390ac2d9b40f98" dmcf-pid="yvxJLwZwE0" dmcf-ptype="general"> 최근 다영은 유튜브 채널 ‘문별이다 moonbyul2da’의 콘텐츠 ‘별의 문단속’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영은 MC인 마마무 문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솔로 데뷔 준비에 한창이었던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cf07f1731a396fa8df627452c0b0fbf1574f184584381ce1e42d47881ad528af" dmcf-pid="WTMior5rE3" dmcf-ptype="general">다영의 등장에 문별이 “왜 이렇게 핫 걸이 됐냐, 살을 정말 많이 뺐다”고 놀라자 다영은 “맞다. 한 12kg 뺀 것 같은데, 운동, 식단, 관리 3종 세트를 모두 챙겼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영은 솔로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고 전하며 “너무 떨린다. 혼자 하다 보니까 안 돼도 내 탓, 잘 돼도 내 탓 해야 하는 가장의 무게를 느낀다”고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ae9ecc65b4be7d13c63fe1990ad977a5e77ab32477ed4e8fc585b2ff265188" dmcf-pid="YyRngm1msF" dmcf-ptype="general">문별이 솔로 준비를 언제부터 했냐고 묻자 다영은 “한 3년 전부터 준비한 것 같다. 지금 나올 음악이 내가 하고 싶었고, 정말 좋아하는 음악으로 나온다. 그래서 3년 중에 2년은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기 위해서 나를 갈고 닦는 시간이었고, 최근 1년은 진짜 매진해서 쏟아낸 시간이었다”고 답해 엄청난 노력이 깃들어 있음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2ed6dda093c9d545ed1c37d8bc918f8ccb6dec374488df888581d8edb4e0c935" dmcf-pid="GWeLastsOt" dmcf-ptype="general">다영은 이번 앨범에 세 곡이 들어간다며 “마음 같아서는 한 30곡 넣고 싶었는데, 여러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아 고르고 고른 세 곡을 넣었다”고 밝혀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특히 다영은 타이틀곡 ‘바디’(body)에 대해 “처음 받았을 때 내가 이 곡을 어떻게 부를지가 상상이 됐고, 무대가 어떻게 될지 그려지는 곡이었다”며 신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59a8c5409bb8e271a7e815ec1c984f36376e2ed6aceb27ea585c298dec74c61" dmcf-pid="HYdoNOFOO1" dmcf-ptype="general">이어진 ‘별걸 다 물어봄’ 오픈 채팅방 코너를 통해 다영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방법부터 스케줄이 없는 날 관리 방법, 솔로 활동 후 투어와 팬미팅 계획 등 다영은 팬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풀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공식 SNS의 게시물이 모두 내려간 것에 아쉬움을 느끼는 팬들에게는 “삭제한 게 아니라 보관해 둔 거다. 새로 나올 앨범에 온전히 집중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abf681a08d40ed87641e96aaad249146e8dd238ec918584a6ecf19f1b126b8" dmcf-pid="XGJgjI3II5" dmcf-ptype="general">다영은 문별과 함께 최애 디저트인 당근 케이크와 말차 라테를 먹으며 행복을 만끽하기도 했다. 다영은 ‘미국 젠지 스타일’의 먹방을 보여주겠다며 직접 시범까지 선보여 귀엽고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별자리로 운세를 본 다영은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보라’는 풀이에 “누군가가 신곡 챌린지를 찍어줬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했는데, 언니(문별)한테 챌린지를 요청하면 되겠다”며 센스 있는 화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4d7ab4d0a73f4f922fe4a905ad5f72e1e72ad4ec81cf11882d9aa8bd5d121f2" dmcf-pid="Z5oAESuSwZ" dmcf-ptype="general">모든 토크를 마친 다영은 “오늘 너무 꿈 같다. 언니를 동경하면서 컸는데 이렇게 언니가 진행하는 쇼에 나오게 되고,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다”라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7e56bf256f365b39b44d452d63da73c286f6323ce18bc7eeda59892e52402ac" dmcf-pid="51gcDv7vwX"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첫 솔로 디지털 싱글앨범 ‘고나 럽 미, 롸잇?’(gonna love me, right?)을 발매한 다영은 타이틀곡 ‘바디’로 본격적인 솔로 데뷔 활동에 나선다.</p> <p contents-hash="d48bf44cf7b8852b1f2eccec5101dfa36fe69e2a4b88ae6347d0c6dd454308c9" dmcf-pid="1takwTzTIH"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이채민 일 냈다…'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비영어 2위·44개국 1위 09-10 다음 '얼굴' 신현빈 "영화 끝까지 얼굴 안나오는 역할, 어렵지만 재미있어"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