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이채민 일 냈다…'폭군의 셰프', 넷플릭스 비영어 2위·44개국 1위 작성일 09-1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시청률 상승세<br>화제성 정상<br>포브스 "잘 준비된 한 끼가 지닌 설득의 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hb2emewn"> <p contents-hash="03bb2c4e1ae5b236d00f65941e3a170868aac940029dcb5a830a21c3a4f415cb" dmcf-pid="55lKVdsdE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폭군의 셰프’의 인기가 한국을 넘어 글로벌로 향하며, 전 세계에 K콘텐츠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10d190468c840ea547d0884d24b7308bf50f7d3ab29b7a40e96c88879452a" dmcf-pid="11S9fJOJ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Edaily/20250910171448642szqm.jpg" data-org-width="670" dmcf-mid="X3eSy3P3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Edaily/20250910171448642szq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713aa99447ff8e2a126e7c674c63765dcef7259b0e0aa4940e69fb8a5cada3" dmcf-pid="ttv24iIiEd" dmcf-ptype="general">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과 국내외 OTT까지 휩쓸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청자까지 사로잡은 2025년 최고의 로맨틱코미디로 자리매김했다. </div> <p contents-hash="44f675359d33bcf74ed02010b8cc8ebae5fc3935dd5da8d41438e9a881134fce" dmcf-pid="FFTV8nCnEe"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평균 13.1%, 최고 15.1%를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말 양일 모두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석권하며 2025년 tvN 드라마 중 전체 시청률 1위를 지켰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티빙에서도 5, 6회 방송 기준 전주 대비 실시간 LIVE UV가 약 1.5배 가량 증가했으며 첫 방송 직후부터 오늘의 티빙 TOP 20 상위권에 랭크되는 것은 물론, 매주 방송 직후 3주 연속 1위를 수성하며 화제성을 점령하고 있다.(2025.09.07 기준)</p> <p contents-hash="a1153ae15a01009c1819de86ba675262a428fdb2eb3565e0efe47f8e1c6985ed" dmcf-pid="33yf6LhLsR" dmcf-ptype="general">글로벌 반응도 뜨겁다. 10일 공개된 넷플릭스 공식 글로벌 TOP TV쇼(비영어)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공개 첫 주부터 3주간 TOP 10에 랭크된 데에 이어 2주 연속 2위에 랭크된 것. (9/10 기준)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서비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군의 셰프’는 누적 93개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했고, 인도네시아·일본·말레이시아·베트남 등 누적 44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시아뿐 아니라 미주와 유럽 시장에서의 반응도 뜨겁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 그중 미국 순위를 살펴보면 방송 시작과 동시에 TOP 10에 랭크되어 최고 4위까지 기록하는 등 올해 공개된 K드라마 중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1805fada43a65bbc735e53373aa4e107b3d6ab75c0f61f17ff6602a5d3fb964" dmcf-pid="020ior5rIM" dmcf-ptype="general">또한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5년 9월 첫째주 TV-OTT 드라마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임윤아(연지영 역), 이채민(이헌 역) 역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2025.09.01~2025.09.07 집계 기준)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2025년 9월 드라마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도 당당히 1위를 거머쥐어 그 인기를 체감케 한다.(2025.8.9~2025.9.9 조사 기준)</p> <p contents-hash="b9f81af811a68f096b7cc078864264e84eef28e7aee6268aa842c9daafc1ab89" dmcf-pid="pVpngm1mDx" dmcf-ptype="general">‘폭군의 셰프’가 이처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데에는 캐릭터에 착 붙은 배우들의 인생 열연과 침샘을 돋우는 음식의 향연, 유쾌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연출 등이 한데 어우러져 국경을 초월한 전세계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폭군의 셰프’에 등장하는 음식들이 국내외적으로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된장 등 우리나라의 전통 식재료와 비빔밥, 된장국을 비롯한 전통 음식에 양식 요리 기법을 결합한 퓨전 음식들이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미국의 유력 매체 포브스(Forbes)에서는 ‘폭군의 셰프’를 “임윤아와 이채민이 달콤한 케미를 보여주지만, 이 드라마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정교하게 차려진 음식일지도 모른다. ‘대장금’ 이후 이렇게 까다로운 왕의 입맛을 만족시키는 데 헌신적인 K드라마는 없었다”고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잘 준비된 한 끼가 지닌 설득의 힘을 보여준다”며 작품의 차별점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270b57917bfbeb236057c11e616aab4b00f1f6a9d50d8a45738f48e2a7f940e" dmcf-pid="UfULastswQ" dmcf-ptype="general">극 중 연지영(임윤아 분)과 이헌(이채민 분)의 로맨스가 물꼬를 튼 만큼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시청자들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있는 미식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7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u4uoNOFOIP"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대家 사돈' 백지연, 10억 미술품 구경 중 대박났다…"어떻게 할까요?" (지금백지연) 09-10 다음 우주소녀 다영 "3년 준비한 솔로앨범, 가장의 무게 느껴"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