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옥주현, 소속사 미동록엔 고개 숙였지만…"연락 두절은 아닌데" 작성일 09-1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Pb2emez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da05b0a9203345522e8ffa956c3e644b1932ec2ced0140d0af9c413ec5fb4" dmcf-pid="X4x9fJOJ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Chosun/20250910171212572lqet.jpg" data-org-width="650" dmcf-mid="YxCkwTzTF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poChosun/20250910171212572lq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e2dae669ac4d71baec273b19f2e3dbb4bf3e9a28dc78c3d17f9df5cc1103ca" dmcf-pid="Z8M24iIi7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설립한 소속사 TOI엔터테인먼트(이하 TOI)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의혹에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b0f27556514b9f76dfa8f04c19cf75e8d40311535e157fd8ae50c5c8d786d5bb" dmcf-pid="56RV8nCn3z" dmcf-ptype="general">TOI 측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제때 완료하지 못한 것은 명백한 저희의 과실"이라며 "현재 원인을 확인 중이며 즉시 보완 절차를 밟아 등록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7b5dc1b5b7a40baf14888150165ec2d69a40fa31ff00d2a4a9d9f6106ab7bbb" dmcf-pid="1Pef6LhLu7" dmcf-ptype="general">이어 "법적 절차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거나 불법적으로 회사를 운영한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회사 설립 초기인 3년 전 등록을 준비하며 온라인 교육까지 이수했으나, 이후 행정 절차에서 누락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747baf464e84791343fe0f99a3989dd9c0f9808f2ff3cae6fa2f2c1838842541" dmcf-pid="tEsjklUluu" dmcf-ptype="general">또 "이번 일을 계기로 행정 절차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고, 신뢰를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6c9dfd7db7c55d6e11089d596298004c5c9cf06ffe2cfa5d0a65e6d151b2dd" dmcf-pid="FDOAESuS0U"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중문화예술종합정보시스템에서 TOI의 회사 정보가 조회되지 않으면서 불거졌다. 옥주현이 과거 운영했던 1인 기획사 타이틀롤 역시 등록 이력이 확인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acb7c024ee265f49f49708d05a98776ae7b3f465832f48c6310f6a1c16494e9" dmcf-pid="3wIcDv7vFp" dmcf-ptype="general">현행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영위하려면 반드시 등록을 마쳐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미등록 상태에서 계약을 체결하거나 영업 활동을 할 경우 위법으로 간주돼 적발 시 영업정지 처분을 받을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023ec3df1b983ece1d740b6ca69a1de25c50bcb0e23cace654229b37d5afdcdb" dmcf-pid="0rCkwTzT0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TO1 측은 연락 두절됐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서는 "사실과 다르다. 공연 일정 등으로 신속히 대응하지 못했을 뿐, 소통을 회피한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8273a6c43feca87e8bb3de10b96071ab866b607bffd8db5875418e0a94cd7994" dmcf-pid="pmhEryqy33" dmcf-ptype="general">현재 TOI에는 옥주현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이지혜 등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UslDmWBWFF"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품부터 출판사까지…'우원박' 박정민의 24시간이 모자라 [엑's 초점] 09-10 다음 '얼굴' 권해효 "연상호 감독의 작가로서의 장점이 발휘된 작품"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