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국가대표 작성일 09-10 4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4회전 ○ 이지현 9단 ● 안성준 9단 초점1(1~1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0/0005556357_001_20250910172417485.jpg" alt="" /></span><br><br>지난주 중국 칭다오에서 제27회 농심신라면배가 시작돼 1차전을 마쳤다. 한국 대표들이 단상에 올라 주먹을 쥐고 환하게 웃었다. 6연속 우승을 미리 그려보는 한국 선수단에 안성준과 이지현이 있다. 그 밖에 신진서, 박정환, 강동윤과 뭉쳤다. 한국이 5연속 우승할 때마다 지구 최강 신진서가 우승 승점을 따냈다. 앞에 나온 한국 선수가 다 져도 신진서는 이겼다. 5년 동안 18연승을 달렸다. <br><br>지난 대회에서는 2승을 더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얼마나 더 이길까. 앞에서 나오는 한국 선수들이 이기는 정도에 따라 달라진다. 마지막 5번에 나올 게 틀림없는 신진서가 이번엔 얼마나 가벼운 짐을 받을까.<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9/10/0005556357_002_20250910172417519.jpg" alt="" /></span><br><br>한국과 중국이 개막전을 벌였다. 홍민표 국가대표 감독은 1번으로 이지현을 내보냈다. 14번째 나온 농심신라면배 예선을 처음 뚫고 대표가 된 이지현이 본선에서 1승을 따냈다. 올해 북해신역배 세계대회에서 2위를 한 중국 리친청을 꺾었다.<br><br>흑1부터 백4까지 돌 4개가 화점을 알리는 점 4개를 감췄다. 인공지능 카타고는 흑11로 <참고 1도> 1에 바로 들어가도 괜찮다고 알려주지만 정작 이렇게 두는 사람은 없다. <참고 2도> 흑1 역시 흔히 보는 수가 아니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양궁 남자 단체, 세계선수권 3연패…혼성전 ‘은’·여자 단체 ‘동’ 획득[스경X현장] 09-10 다음 연상호가 그린 '얼굴', 박정민→권해효가 완성했다..2억 예산의 기적 [종합]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