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US오픈 준우승'아니시모바, 코리아오픈 불참 작성일 09-10 4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S오픈 당시 당한 발목 부상으로 불참 선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09/10/0000886488_001_20250910172208948.jpg" alt="" /><em class="img_desc">어맨다 아니시모바가 지난 5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 오픈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오사카 나오미를 상대로 서브를 넣고 있다. 뉴욕=AP/뉴시스</em></span><br><br>올 시즌 메이저 테니스 대회에서 두 번이나 준우승을 거둔 어맨다 아니시모바(4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코리아오픈에 불참한다.<br><br>코리아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올해 윔블던과 US오픈 여자 단식에서 준우승을 거둔 아니시모바가 발목 부상으로 대회 출전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코리아오픈에 출전한 아니시모바는 당시 16강에서 탈락한 바 있다. 이번 대회에 또 출격을 예고했지만, US오픈 준결승전에서 당한 발목 부상을 이유로 불참하게 됐다.<br><br>아니시모바의 출전은 불발됐지만, 올해 코리아오픈에는 이가 시비옹테크(2위·폴란드), 에카테리나 알렉산드로바(11위·러시아), 클라라 타우손(12위·덴마크), 다리야 카사트키나(16위·호주), 디아나 슈나이더(19위·러시아) 등 세계 랭킹 20위 이내 선수 5명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에마 라두카누(34위·영국)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본선에 나선다. 올해 대회는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13일부터 예선을 시작하고, 15일부터 본선 경쟁을 진행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불의의 사고' KIA 황동하 복귀 시동, 라이브피칭 소화...올 시즌 유종의 미 거둘까 09-10 다음 [인터뷰] 55세 늦깎이로 PBA 깜짝 우승한 이승진 "이젠 부담감 없이 당구 즐길 것 같아 행복"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