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이상민·김준호 '돌싱포맨' 하차 NO..SBS 공무원급 [스타이슈] 작성일 09-10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nOW0Q0yi">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9wLIYpxpS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733192116d1709a97670d14624ec1bf5eb1911ffa335608e61753a4d0685a" dmcf-pid="2roCGUMU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원희, 탁재훈, 김준호, 이상민이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무언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한, 그리고 행복에 목마른 평균 연령 50.5세의 네 남자가 자신의 집으로 게스트를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관찰 토크쇼이다. / 사진제공 =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tarnews/20250910172452192ysd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acytbnb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0/starnews/20250910172452192ys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원희, 탁재훈, 김준호, 이상민이 13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새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무언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한, 그리고 행복에 목마른 평균 연령 50.5세의 네 남자가 자신의 집으로 게스트를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관찰 토크쇼이다. / 사진제공 =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4d424da9491ff8a24bb51f356570c0d7b4a503a067e4dd2ab02594ff7a26bb" dmcf-pid="VmghHuRuhe" dmcf-ptype="general">SBS 화요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이 방송 200회를 맞았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서하연 PD의 인터뷰가 공개된 가운데 최근 논란이 된 김준호, 이상민의 하차에 대해 "하차는 없다"라고 못을 박았다. 이제 더 이상 돌싱이 아닌 두 사람이지만 프로그램은 그들을 보내지 않기로 한 듯 하다. SBS 공무원급이다.</p> <p contents-hash="77cb7eb835a6ba9ed1c6c496f6b3e594c6091a58da9d9b57883d4b5e37ec04a2" dmcf-pid="fsalX7e7WR" dmcf-ptype="general">2021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돌싱포맨'은 지난 9일 방송을 기점으로 대망의 200회를 맞았다. '돌싱포맨'은 '돌싱남' 탁재훈, 이상민, 임원희, 김준호의 유쾌한 토크 케미를 바탕으로 만든 토크쇼.</p> <p contents-hash="75fa6d46e7347baf14fe79d833c07d3bda010a3e7c121c20e55f4bfd20756cdb" dmcf-pid="4ONSZzdzlM" dmcf-ptype="general">제목에서부터 '돌싱'이라는 자격을 내걸고 지금까지 달려온 '돌싱포맨'은 200회까지 많은 게스트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d4ed0cbb6e8d6d2796e45594174320b42eac26813760b35878367fe616eb1a5" dmcf-pid="8AewS141hx" dmcf-ptype="general">서하연 PD는 "초창기엔 '돌싱 네 명이 모여서 자기 얘기만 하면 누가 보겠냐'는 회의적인 반응도 많았는데 의외로 시청자분들이 '남 얘기 같지 않다'며 같이 웃고 울어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2039b4c7f41172f43d10d779e642f59e21082dd5c06c8d5aa2a81399334f12" dmcf-pid="6cdrvt8tvQ" dmcf-ptype="general">서 PD는 '돌싱포맨'을 이끌어가고 있는 4MC들에 대해서도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매주 편집실에서 느끼는 건, 네 사람이 정말 '예능 체질'이라는 것"이라며 "예능 멤버들이 몇 년씩 함께하면서 같은 톤을 유지하는 게 쉽지 않은데 녹화장에 모이면 매주 초심으로 돌아간다.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2924ad66f4504275f174669273bef43e2692854211907131d75c52557c9601" dmcf-pid="PkJmTF6FhP" dmcf-ptype="general">서 PD는 '새혼'을 하게 된 이상민, 김준호의 프로그램 잔류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새로운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이 '돌싱포맨'의 정체성과 맞지 않아 하차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서 PD는 "두 분이 새로운 삶을 시작하면서 오히려 프로그램의 이야기가 더 확장됐다"라고 강조했다. 서 PD는 "이혼의 아픔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다시 사랑을 찾고,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얘기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돌싱'이라는 꼬리표보다는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정체성이 강해질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4c0b98f873873fb9fe5bc081309fcfbab8cd8fe7af254ec6e57c1c9e8c9d1f" dmcf-pid="QEisy3P3C6" dmcf-ptype="general">시청자들은 이제 돌싱이 아닌 김준호와 이상민이 하차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지만, 제작진은 '돌싱'이라는 자격보다 프로그램을 함께 이끌어 온 MC들의 합을 더 중요시하는 모습이다. </p> <p contents-hash="0448e0a71484497558d396bd061e5b5f6952dda5cebe131f6a601821d154ef31" dmcf-pid="xDnOW0Q0C8" dmcf-ptype="general">기존의 '돌싱' MC들이결혼 후 축하 받으며 프로그램을 떠나고, 새로운 돌싱 MC를 투입하며 프로그램의 변화를 맞는 방법도 있을텐데 제작진은 '돌싱', '맨'이라는 꽉 막힌 제목으로도 눈을 감고 프로그램을 하던대로 이어가기로 한 모양새다.</p> <p contents-hash="3278489bf641badd8256cfb5b49260390e8d0d364e65b65a1b612f68ab54e93f" dmcf-pid="yq52MNTNS4" dmcf-ptype="general">한편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c2ca59a10f77fb41fb9f9ee49a2b277a93b92cb4de596734db84df1a55fde69" dmcf-pid="WB1VRjyjSf"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역시 월클…美월드투어에 소방관과 ‘숨은 영웅’ 초청 09-10 다음 '얼굴' 신현빈 "얼굴 안 보이는 연기, 새로운 경험"[스한:현장] 09-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